'성완종 다이어리 입수' '성완종 리스트' 8인, 62번 등장
성완종 다이어리에는 2013년 8월부터 지난 달까지 성완종 전 회장이 만나기로 한 사람들의 이름과 장소, 시간이 빠짐없이 기록돼 있다. 생전 성완종 전 회장의 꼼꼼한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는 이 다이어리에는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성완종 리스트도 상당 부문 뒷받침하고 있다.
성완종 다이어리에는 누가 얼마나 거론되고 있을까?
8인에 대한 수억원에서 1억의 액수까지 소상히 기록되어 있고 곳곳의 파일등 삐곡하다고 한다 오죽 힘들었으면 돈주고 자살하고 그렇게 떠났다는데
도배된 팩트를 말하는 앵커에게 그 태블릿pc로 인하여 최 그리고 박의 만행이 드러나 그리고 1급의 탄핵에 구속까지 된 그것을 도리어 개인것으로 썰전으로 몰아간다면 법은 최저의 기초가 상식이라는데
그래서 박이 엮였다로 하여 지금까지도 오직 한곳에만 머물고 있다고 하고 조직적으로 글쓰고 한 그런 흔적들이 다 드러나는데 그런것을 자신의 비리를 덮는다 앵커공격으로 몰아가고
만일 그런 후보가 당선이 되었다 치자 그렇다면 감시와 견제기능까지도 다 상실한 그런 국가 사회에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될까 상상초월의 일이 일어나지 않을지
유 유신시대의 그 71년 이전의 세상이 될 것인데 말을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행동이 있고 지금 대법원선고를 앞두고 있으면 하나 하나의 언행과 행동을 조심을 하고 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