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간 눈온다고 벵기 안띠우는 제주공항공사 6만명 발묶는 형편없는 처사
김포공항 같으면 몇시간이면 운행 가능할 활주로 제주공항은 너무나 준비가 미흡하으로 지탄받아 마땅하다.
아니 한국공항공사 이용객 폭주로 한국의 대표 국재공항으로 변모 하려한다고 떠들고 야단하면서 최근 작태를보면 너무 너무 한심스럽다. 가상청 예보무시하고 . 폭설로 인한 준비 미비 한심하기 짝이 없다. 골목에서나 사용하는 화물트럭 게조한 차량으로 눈치우는 차량이 언론에 올라와 있는 사진으보니 기가찰 노릇이다.
드?은 활주로 조그마한 재설게조차량으로 작업을 하다니. 공항 수수료 어디에 쓰려고 받아가는지 한심한 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