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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뻐꾸기의 탁란"♤▼ 2017-05-17 18: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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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3 추천:40
자연의 이치를 보다보면 어찌 우리 사는 모습과 똑같은지 경이롭다.

뻐꾸기는 둥지없이 산다.
알을 낳을때 다른새, 특히 알의색이 비슷한 다른새의 둥지에 다른새가 알을 낳을 때를 기다려 알을 몰래 낳는다. 이것을 탁란을 한다.

탁란한 알이 깨면서 문제가 심각해 지기 시작한다.
새끼뻐꾸기는 원래새의 알과, 새끼들을 모두 둥지밖으로 밀어내고 숨통을 끊어놓는다.
생존의 법칙이다.
물론 탁란이 모두 성공하는것은 아니고 실패하기도
한다.

안철수. 김한길. 박지윈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의 현 정치인이다.
이들이 보여준 징글징글한 몇개월은 어찌이리
탁란과 닮았을까?
김한길은 특히 안철수집으로 또 재탁란을 할것인가?

뻐꾸기의 결론이 어찌되는지 아는가?
뻐꾸기는 둥지를 떠나면서 독립하고
독립된 개체생활을 한다. 즉 혼자산다.

정치는 혼자 할수없다.
무리를 이루어야 하는것이 현정치의 속성이기 때문이다.

뻐꾸기는 현정치에서는 맞지않는 새이다.

자연의 이치에서 세상을 바라보면 배울것이 많다.
정치를 하려면 자연에서 이치를 깨닳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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