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
간 완장차고
죽창들고
김일성 만세부르며
한마을 고향사람
뱃데기 시셔
빨래줄 끄잡아내
목에
두르고 다니던
머슴이나 양아치 하던
적색분자들
찌
질이 못난
부모만나 머슴이나
걸뱅이 하던
그 분풀이를
머슴살이 주인과
잘사는 이웃에게
분풀이로 시작된 살륙
말이 사상이지
그 무식한 머슴놈들이
뭔 사상을 알엇겠나
산
으로 도망가서
밤만되며 겨내려와
무고한 양민을
살륙하던 그 악마들
6.25끝나고도
수십년을 공비로 버티더 개들
그 후손이 창성하여
좀비로 태어나
작금의 정치를 논하니
에~혀 세상 말세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