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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패비리의혹 우병우는 박근혜청와대이고 조중동이고 새누리? ◀▽ 2017-05-17 21: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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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비리의혹 우병우는  박근혜청와대이고 조중동이고 새누리? 조선[사설] 그래도 우 수석 감싸는 靑과 친박들 지금 제정신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현직 청와대 민정수석이 수사 의뢰를 당하는 일이 결국 현실이 됐다. 김대중 정권 시절 신광옥 수석이 민정수석을 마치고 다른 정부직(職)에 있다가 수사를 받은 사례는 있었지만 현직 민정수석이 수사 대상이 된 것은 우병우 수석이 처음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직 청와대 민정수석은 우병우다. 현직 대통령은 박근혜다.  대한민국 건국이후 최악의 대통령과 청와대정무수석이다.


조선사설은


“지난 한 달간 우 수석에 대해 제기된 의혹은 특별감찰관이 수사를 의뢰한 횡령과 직권남용 외에도 수없이 많았다. 보통의 공직자 같았으면 검찰에 불려가도 여러 번 불려갔을 만한 의혹과 혐의가 쌓였다. 청와대는 그러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우 수석을 감싸고돌기에 급급했다. 지난달 21일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나서 "고난을 벗 삼아 당당히 소신을 지켜나가기 바란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사흘 전 개각 때 또 한 번 경질할 기회가 있었지만 그것마저 걷어찼다. 결국 민정수석 개인에 관한 문제가 이제 청와대 전체의 위기로 번졌고, 그를 감싸안고 있는 대통령의 위기로 비화됐다고 할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당시 였다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를 비롯한 조중동의 집중공격을 받고 이미 사퇴했을 지난 한 달간 우 수석에 대해 제기된 의혹들이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국회인사청문회검증과정에서 불거질때마다 사실상 이명박 정권의 부실한 인사검증과 박근혜 정권의 인사참사를 묵시적으로 용인하면서 공생공존해온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청와대와  친박  새누리당이 우수석을 감싸고 도는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


조선사설은


“청와대 밖에서는 이미 험한 얘기들이 확산되고 있다. 두꺼운 인(人)의 장막이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고 그 중심에 우 수석이 있다는 말까지 파다하다. 그런데도 청와대 사람들은 민심을 모른 척하거나 무시하는 오만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원종 비서실장을 비롯해 그 누구도 대통령에게 쓴소리는커녕 밑바닥 민심을 있는 그대로 보고했다는 흔적을 찾기 힘들다. 우 수석의 개인 비리 의혹이 대통령을 직격(直擊)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이런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당시에는 논문 표절의혹만 제기돼도 국회인사 청문회 검증 들어가기전에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공격에 견디지 못하고 사퇴하는 이링 비일비재했었다.물론 청와대 민정수석의 자리는 국회인사 청문회 검증 대상은 아니지만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청와대 민정수석들에 대해서도 철저한 검증과 견제와 감시를 살벌할 정도로 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이명박 정권 집권이후 박근혜  정권 집권 4년 차이르기 까지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당시 같았으면 용납하지 않고 사퇴 시킬수 있는 중대한 비리의혹에 대해서도 눈감고 지나진 지난 8년여 동안 이명박근혜 정권의 청와대 부패비리가 체질화 돼 버린것이다.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절대화되고 절대화된 권력은 절대부패하게 돼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우 수석의 개인 비리 의혹이 대통령을 직격(直擊)”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분명하게 박근혜 대통령에게 ‘아니오’ 하고하지 못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정현 대표 등 여당 지도부도 전당대회 전만 해도 우 수석이 자진 사퇴해야 한다는 얘기를 하더니 지도부가 친박(親朴) 일색으로 구성되자마자 완전히 달라졌다. 급기야 새누리당 대변인이라는 사람은 18일 오후 특별감찰관이 기자와 통화한 내용이 공개된 데 대해 '기밀 누설' '국기 문란' 같은 극단적인 용어까지 써가며 오히려 감찰관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공식 논평을 냈다. 앞서 친박 행동대를 자처하는 일부 의원들이 똑같은 주장을 했다. 친박 행동대가 앞장서고 이것이 친박 대표의 재가를 거쳐 곧 당론이 되는 게 새누리당 현실이다. 정진석 원내대표 정도만 감찰관의 수사 의뢰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우 수석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박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등장은  집권여당의 사실상 사망선고를 스스로 내린 셈이다. 지난 4월총선 국민심판은 친박 정치심판이었고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폭정 인사참사에 대한 국민심판이었다. 그런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폭정 인사참사의 책임자인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을  새누리당이 감싸고 도는 것은 새누리당이 박근혜 대통령의 부패정치기득권을 지켜주는 사당 (私黨)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민정수석은 검찰과 경찰, 국정원을 관장하는 자리다.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이 현직에 있으면서 수사를 받는 것이 얼마나 비정상인지는 청와대도 모르지 않을 것이다. 다른 정권들은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당사자가 자진 사퇴하거나 대통령이 사표를 받았다. 하지만 이 정권은 우 수석에 대해 특별감찰관이 수사를 의뢰한 뒤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모두가 상식이라 생각하는 것이 이 정권과 친박들엔 통하지 않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이 정권은 우 수석에 대해 특별감찰관이 수사를 의뢰한 뒤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모두가 상식이라 생각하는 것이 이 정권과 친박들엔 통하지 않는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문제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당사자인 박근혜 대통령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직격(直擊)”을 날리지 못하고 두리뭉실하게 청와대와 정권운운하며    언론의 권력 견제를 하지 못하고 주변을 빙빙 돌고만 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정권의 위기는 반드시 외부 세력의 공세만으로 촉발되는 게 아니다. 박근혜 정권은 우 수석 한 명을 감싸 안으면서 스스로 레임덕을 재촉하며 몰락의 길로 가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전두환 으로부터 받은 불로소득6억부터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해서 장관들과 청와대 수석비서관들  대부분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부터제기되는 각종의혹중에 한가지씩은 거의 모두 지니고 있다. 이런 부패한  박근혜 정권의 당 정 청을 보고 우병우가 보란듯이 버티고 있고 이런 부패정권의 이데올로그역할 하고 있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세습족벌사주일가족들 또한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으로부터 제기되는 각종의혹과 흡사한 의혹 지니고 있는 부패신문이기 때문에 우병우가 버티는 힘이되고 있다.  이명박근혜 조중동 부패정권의 집권 9년차 막장정치의 실상이 우병우를 통해 나타나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8월19일 조선일보 [사설] 그래도 우 수석 감싸는 靑과 친박들 지금 제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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