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 미국이 유린했던 용산 동북아 평화공원 만들자? 조선 [사설] 용산공원에 공무원들 맘대로 이 건물 저 건물 지을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서울시가 23일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공개한 용산공원 조성 구상안(案)은 정부 부처 7곳에 개별 사업을 나눠주기식으로 배분한 양상으로 난개발 훼손이 우려된다'면서 '중앙정부와 시민단체, 전문가, 서울시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용산공원 조성을 위한 공동조사를 하자'고 요구했다. 국토부는 지난달 용산공원 내에 1780억원이 투입될 3만3300㎡ 넓이의 국립과학문화관(미래부)을 비롯해 국립여성사박물관(여성부), 아리랑무형유산센터(문화재청), 국립경찰박물관(경찰청), 국립어린이아트센터(문화체육관광부), 스포테인먼트센터(문체부), 호국보훈 조형광장(보훈처) 등 7개 기관이 제안한 8개의 박물관·문화시설을 짓겠다고 밝혔다. 용산공원은 내년 말까지 미군기지가 평택으로 이전한 뒤 2018년부터 임시 개방되고, 공원화 사업은 2022~2027년 진행될 예정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주한미군 용산기지는 한민족에 대한 외세의 침략기지 역할을 수백년 전부터 해온 곳이다. 서울 용산에 외국 군대가 처음으로 들어온 것은 고려 말 한반도를 침입한 몽고군이 용산을 병참기지로 활용했던 13세기 무렵이라고 한다.
조선사설은
“서울시의 난개발 우려는 충분히 일리가 있다. 국토부 구상을 보면 중앙부처들의 민원(民願)을 하나씩 들어주는 방식으로 결정된 듯하다. 용산공원의 특징을 살릴 만한 별다른 구상도 없이 그저 잡다한 시설들을 한데 모았다는 느낌을 준다. 예를 들어 경찰박물관, 여성박물관이 왜 거기에 들어가야 하는지 알 수 없다. 구청 수준에서 운영하면 그만인 스포테인먼트센터 같은 시설을 굳이 국가공원에 넣겠다는 것도 이해할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임진왜란 당시는 왜군이 원효로와 청파동 일대에 주둔했었다고 하고 1882년 임오군란 당시는 청나라 병력 3000명이 주둔했고 1904년 러일전쟁 때는 일본군이 300여 만평을 강제 수용해 일본군 기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 용산공원에는 이미 국립중앙박물관·전쟁기념관·한글박물관이 있다. 국토부가 계획한 시설들을 짓고 나면 결국 새 건물들은 공원과 무관한 사람들이 잠시 거쳐 가는 순환보직이나 퇴직자들 낙하산 자리로 쓰일 것이다. 이렇게 잡다한 건물을 모두 집어넣고 난 뒤에 자투리땅을 시민들에게 남겨주겠다는 식이어서는 말이 안 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제 패망후 한반도를 미국소 소련이 분할점령 했는데 남한은 미군이 점령한 가운데 미군 7사단 병력 1만5000명이 일본군의 기지를 접수해 지금의 주한미군사령부로 발전했다고 한다. 일본군부터만 따지더라도 용산에 외국군이 주둔한 지 꼬박 100년이 됐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용산공원은 국가공원으로 조성되면서 국토부가 조성·관리 책임을 맡는다. 이러다 보니 국토부는 지역 주민의 필요와 희망을 반영하기보다는 중앙부처들 의견을 앞세우고 있다는 인상이다. 용산공원 사업의 가장 중요한 이해 당사자는 서울시민이다. 서울시민들은 나무가 빽빽한 용산공원 숲길에서 조깅하거나 호수 옆 잔디밭에 드러누워 새 소리를 듣고 야외 공연을 즐길 날을 그려보고 있다. 정부와 서울시는 시민들 요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조성안을 새로 협의해야 한다. 용산공원을 국토부 공무원들 멋대로 설계하도록 내버려 두어선 안 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용산공원은 한반도 평화 공원으로 아니 동북아 평화 공원으로 조성해야 한다. 수난의 한민족 역사 속에서 몽골이 중국이 일본이 미국이 점령해 한민족을 수탈하던 장소 였으니까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 공원으로 만들어 남북을 관통하는 교통신프라 확보해서 서울시민과 대한민국 국민과 남북한 동포들과 중국 러시아 몽골 일본등등의 세계인들이 함께 평화의 공기를 마실수 있는 안식처로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 5월24일 조선일보 [사설] 용산공원에 공무원들 맘대로 이 건물 저 건물 지을 건가)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