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내다보고 미리 이런 말을 하였겠지요.
그리고 폭력시위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 공무원, 정치가라고 불리는 사람들과
시공간을 초월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 아닐까요?
"내만 잘살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