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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젠 제가 돌겠습니다~!※◈ 2017-05-18 03:11:56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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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큰아들입니다

이제는 모두가 잊고 있는 장애인 입니다

초중고를 전체 수석으로 졸업하였으며 

서울대 경영학과를 우등 졸업하고 

KAIST까지 다닌 인재입니다


국민 의무를 다하려고 군에 입대하여 복무중

(카츄사) 유색 미국인의 동성애적 성희롱과 

JSA부대의 엄격한 군율에 의한 

스트레스와 공포로 질환을 얻어 

제대 6개월 앞두고 의가사 강제 전역되었습니다


국가에선 증거가 없다고 아무 보상도 없습니다

(유공자 신청시)

(통제된 유엔사 소속 JSA에서는 증거 제시가 안됩니다)

恨많은 세월였습니다

아들에 대한 사랑으로 제가 죽어도 기록에 남기려

인터넷을 접하고 수많은 글을 개인 홈에 남겼습니다

................................


장애인의 날이 훌쩍 잊혀져 가며 또 지났습니다

매일 아침 식사때 제가 같이 기도하는건

(아들아~! 사랑한다~!!) 입니다

제 머리를 쪼개어 수술 할 수 있다면 

기꺼이 주고푼 아들입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대한민국 

행정법원에 왔습니다


아들 이준구에 

대한 행정소송입니다.


전에 기각은

군부대 내에서 조현증 

발생한것은 인정하나

결정적 증거가 없다고 기각하여.


다시 

JSA내  CCTV로 성추행 기타 폭행사건

확인하여 보라고

재심 청구를 하였더니


행정심판에서

유전이라고 하면서

개인 사생활 펌하

기각 재결서를 보내와.

.

군부대에서 발생한 사실

그간 탄원서

그간 인우보증과 

기타 서류 참조 재청구 하였습니다.

.

변호사 선임을 

이번에도 안하겠습니다

끝까지 대한민국의 양심을 믿고

모두가 안심하고 병역의무를 

마칠 수 있도록 싸울겁니다.

.

고위층 자녀들 병역비리는

눈감아주면서

힘없는 서민의 한을 외면하는

서울지방 보훈처가

원망스럽습니다.

.

대한민국을 믿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을 준수하고

병역의무를 다 마친 3부자의

한을 풀어 주십시요~!.

.

제가 살아 있는 목적입니다


♧서울행정법원 

접수번호 2015 구단19230호

이준구(단독소송사건)실명입니다


아버지 이충웅 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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