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보는 관점에 따라 기술이 다르게 나온다.
이성계를 역적으로 볼것인가? 영웅으로 볼 것 인가?
이승만이 옳았을가? 김구 가 옳았을가?
사람마다 의견이 다른 것 이다. 그러므로 정부가 교과서를 만들어야 중용지도를 지킬수 있는것 이다. 이승만은 친일파, 김구는 애국자?
이렇게 편향적인 역사책을 만들수는 있어도 그것을 교과서 로 쓸수는 없는 것 이다.
역사교과서를 국정으로 하는것은 우리현실에 부합 하는 것 이다. 미국은 역사책을 국정으로 할 필요는 없을 것 이다. 그러나 우리는 다르다.
이승만을 부인하고, 대한민국을 부인 하는자들을 건전한 시민으로 봐 줄수는 없다. 그들에게 나라 일을 맏길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