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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벌 공화국 홍위병 조선일보와 면세점 특혜 조선 [사설] 면세점761반가워요576 2017-01-30 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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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공화국 홍위병 조선일보와 면세점 특혜 조선 [사설] 면세점 특혜 언제까지 재벌에 몰아줄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가 10일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를 HDC신라·한화 등 재벌 기업 2곳에 추가로 주기로 했다. 중소기업 가운데는 SM이 선정됐고, 제주에는 제주관광공사를 지정했다. 이번 서울 면세점 입찰에는 재벌 기업 8곳이 뛰어들 정도로 과열됐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이번 서울 면세점 입찰에는 재벌 기업 8곳이 뛰어들 정도로 과열된 가운데 정부가 10일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를 HDC신라·한화 등 재벌 기업 2곳에 추가로 주기로 했다는 것은 재벌 친화적인 정책 추진하는 박근혜 정권의 재벌 봐주기 라고 볼수 있다.그런  대한민국 재벌들 홍위병 노릇하고 있다는 비판 받고 있는 집단이 바로 부자신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이다.


조선사설은


“국내 면세점 시장은 연평균 20% 가까운 성장세를 보여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려왔다. 기존 전국 43개 면세점 매출은 2010년 4조5000억원에서 작년 8조3000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면세점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것은 중국 관광객 특수(特需) 때문이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작년 국내에서 쓴 20조원 중 30%인 6조원이 43개 면세점에서 지출한 것이다. 이 가운데 롯데면세점이 47%, 삼성그룹 계열의 신라면세점이 31%를 장악하고 있다. 정부가 면세점 호황의 혜택을 소수 재벌에 몰아 준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부가 면세점 호황의 혜택을 소수 재벌에 몰아  주는 것은 어제오늘의 이일 아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실상이  소수 재벌에 이익을 몰아주는 경제정책의 연장선상에서 접근할 수 있다고 본다. 구조적인 문제점이라고 본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재벌 개혁을 전제로한 경제 민주화에 반대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일본의 경우 할인점, 가전양판점, 편의점 등 다양한 상점을 면세점으로 지정해 경제 전반에 활력(活力)을 불어넣고 있다. 관광객들이 여권만 보여주면 곧바로 현장에서 소비세 8%를 돌려주고 있는 것이다. 당초 일본은 도쿄 올림픽이 열리는 2020년까지 이런 시내 면세점포를 1만개로 늘릴 예정이었다. 그런데 도심에 깔려있는 면세점포들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다 보니 올해 벌써 1만8779개로 늘었다. 이제 일본은 지방 면세점 숫자도 2만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대형 할인매장도 부족해  할인점, 가전양판점, 편의점 등 다양한 상점이 밀집해 있는 동네골목상권까지 재벌기업 집단들이 잠식해 들어가 일본처럼 도심에  면세점포들 제도 도입해도 결국은 재벌기업집단이 독식하게 돼 있다.


조선사설은


“우리나라도 외국인에게 부가세를 환급(還給)해주는 면세점포를 전국 7600곳에 지정해 놨다. 하지만 세금을 돌려받으려면 출국할 때 공항에서 오랜 시간 줄을 서야 할 만큼 절차가 번거롭다. 그러다 보니 관광객들은 재벌 면세점으로만 몰리고 있다. 서울 명동, 동대문·남대문 시장이나 지방의 중소 상인들까지 관광객 특수를 누리도록 면세 제도를 전면적으로 바꿔야 한다. 재벌 대기업에 면세점 특혜를 독식(獨食)하게 몰아줄 이유가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서울 명동, 동대문·남대문 시장이나 지방의 중소 상인들까지 관광객 특수를 누리도록 면세 제도를 전면적으로 바꿔야 한다. 재벌 대기업에 면세점 특혜를 독식(獨食)하게 몰아줄 이유가 없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지금까지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의 친재벌 정책을 적극적으로 부추겨 온것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재발개혁을 전제로한 경제 민주화가 왜 필요한 것인가를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면세점 특혜 까지 재벌에 몰아주는 박근혜 정부를 통해서 국민들이 피부로 실감하고 있다. 이래도 재벌개혁 하지 않을 것인가?


(자료출처= 2015년 7월 11일 조선일보[사설] 면세점 특혜 언제까지 재벌에 몰아줄 건가)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no=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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