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다사다난했던 을미년이 가고 병신년 새해 모든 분
건강하시고 희망찬 한해를 맞이하시길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먼저 솔선수범 초심으로 더욱더
낮은자세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하여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여 전염하신다면 대한민국의 꿈나무 사랑하는 아들딸들에게
밑거름도 되고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아름 꼭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5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1월 5일(음력 11월 30일) 새벽기도 시
하늘 님 왕비 왕님의 이야기 법을 따라 정한다.
말을 할라니 심장이차서 목이메여 말을 못하겠다. 하늘님만 내리서면
이렇게 숨이차서 쓸쓸하다 이 여성(영을 받으신 육신)아 이렇게 엄중한
이법으로서 미륵세계 조화세계 장군(충신)세계 이법은 겁나고도 두려운
이법을 이세상에는 몰라주는 하늘땅 생겨 세상에 없는 법인데 어찌 알아주겠느냐?
이글을 지을러니 피눈물이 앞을가려 목이메여 불러줄수 없구나.
이 세상에 백성들아 깨달으지 못하는 이법을 시가 때가 바빠
하루속히 건질러하니 몰라주어 답답구나. 축구같은 깨달으지 못하는
둥치 빌려 백성을 구할라고 아무리 노력한들 깨달으지 못해서
기한이 당도하니 알아주지 아니하니 답답고도 숨통 찬다.
함정에 빠진백성 건져줄려 노력하니 알아줘야 깨달아야 건져주지
이래도 저래도 못해서 하늘님이 웃어야 이세상이 밝을 건데
백성을 쳐다보니 안타까와 너무나 슬퍼서 눈물밖에 안 난다.
세상이 이렇게 어지러워서 이 나라뿐만 아니다.
세계나라가 다 어지럽다. 이 나라 조그마한 이 나라
특별히 더 병심판이 많다. 81년도 한해가 멀고도 멀겠구나.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