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언론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똥오줌 못 가리는 언론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언론의 마스터베이션,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언론이 아이들 앞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수준 이하의 언론, 비아그라 정국으로 한탕했습니다.
죽어 가는 국민에게 비아그라를 살포한 언론이
대한민국을 흥분시키네요.
거침없는 언론이 대한민국을 저질국가로 만드네요.
할말 못할말 정신병동에 온 것 같습니다.
언론은 반성해야 합니다.
최순실 사건을 빌미로 박근혜 대통령 침실 폭로와 사생활 폭로...
국가를 좀먹고 있습니다.
국민에게 비아그라를 공급하고 있네요.
국민은 정말 우울합니다.
국민은 모든 것이 분노입니다.
세상에는 정의도 없고 오직 부도덕으로 춤을 추고 있으니
정신 광란이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습니다.
얼쑤, 대한민국 한판 놀아 보자!
내일은 없다. 지금 광란의 춤을 추어 보자.
참으로 참담합니다.
법보다는 비라그라가 춤추는 세상
이성보다는 흥분을 조장하는 세상...
지금은 차분히 탄핵을 준비하고, 탄핵 이후를 준비해야 합니다.
다음 대통령은 누구를 뽑아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되풀이 되는 대한민국의 비리 대통령... 자살 대통령...
세계는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국격은 땅에 떨어져 만신창이가 되고 있습니다.
자기 조국에 침을 뱉는 자위행위는 삼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