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작은 해고가 힘들다고 하는데 회사에서 일반 사원 하나 짜르는데 이것 저것 따지며 짜르는 것도 아니고 문제 없으면 문제 만들어서라도 짜르는 것이 회사인데 정규직 해고 하기 함들다고 징징 대는 거 회사측의 억지 아닌가 ?
정규직 해고 사항이 완화가 된다고 계약직 해고 사항을 강화 시켜주는 것도아니고 자기들 마음대로 뽑았다 짤랐다
하겠다는 것일뿐인데 이렇게 되면 화 안낼사람 누가 있을까 ?
비정규직=외국인노동자 임금은 같고 혜택은 더 못받고 외국인 노동자는 숙식제공 되고 만약 안된다면 숙식비 따로 나오는데 비정규직은 왜 인근에 사는 사람만 뽑는지 ?
외국인노동자는 주말근무 수당 150% 계산해서 주고 비정규직 내국인 노동자는 왜 50%로 주는지 ?
외국인은 노동자는 4대보험 들어주고 내국인 노동자는 왜 안해 주는지 ?
비정규직 문제는 얼마나 오래 얼마나 많이 얼마나 자주 이야기 했나?
그럴때 마다 결론이나 문제 해결이 된적 있나 그냥 지들끼리 토론 이라는 핑계로 어려운 말 섞어가며 말꼬리 잡기 하다 끝내고 문제는 그대로 노동자는 또 일하러 가고 이게 계속 반복되는데 계속 놔둬야 하는것이 옳은 일인가 ?
누군가는 문제를 제기하고 누군가는 답을 받아내야 되는것 아닌가 ?
시위가 나쁘다고 피하고 폭력이불법이라고 피하고 그럼 비정규직들은 그냥 다죽어야 옳은 일인가 ?
비정규직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 ?
시위하는 것도 꼴보기 싫고 비정규직 문제 거론 하는것조차 시끄럽다고 하면 그럼 비정규직은 난민 처리 해줘라 대한민국에서 나가게 해줘라 비정규직도 똑같은 세금내고 살고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