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명사전 배포 반대하는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기사(58)
1933년 3월 조선일보를 인수한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에 이어서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 으로 이어지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친일매국매족 반민족적인 사설과 기사내용에 대해서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민족과 국가와 문명사회에 사과나 사죄나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 정론지라고 큰소리 친바 있다.아래내용은 월간 조선 전신인 일제시대 '조광'의 친일 매국 매족 사설 내용이다.
북지사변(중일전쟁)이 중대화하기 시작하자 조선 역시 제국신민으로서 응분의 의무와 성의를 다하고자 시국대책을 강구·실시하고 있는 중 조선군사후원연맹은 그 가장 중요한 것의 하나이다. 조선군사후원연맹은 1)황군의 사기를 고무 격려하며 2)단, 출정장병으로 하여금 후원의 우려가 없이 제일선의 임무를 다하게 하여 총후의 임무를 다하고자 하는 것을 목적하는 자로, 조선 전도를 통괄하여 조선군사후원연맹이 있고 그 아래 각도는 각 도별로 도군사후원연맹이 있고 도 아래는 다시 부·군·도별로 각 부·군·도 군사후원연맹이 있어 가지고 상하가 긴밀한 연락과 통제 밑에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를 기하도록 조직된 것이다.”( 1937년 8월2일치 사설 `총후의 임무-조선군사후원연맹이 목적' )
자료출처=(2001년8월29일 한겨레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