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2년 삼성퇴사후 휴대폰도청과 민간인사찰을 약 2년6개월간 당했던 피해자중 한사람입니다2015년 국정원 민간인사찰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터져나왔을때, 똘만이처럼 생긴 국정원직원이 저를 찾아와, 국민들께 알리지 말아달라며, 박근혜대통령이 직접 주는거라며,? 현금3천만원과 함께 잘 부탁합니다라고, 넙죽 절을 올리더군요. 개눈엔 똥만 보인다고, 제가 자기들처럼 검은돈에 환장한놈인줄 아셨나봅니다. 그 당시 닭근혜각하께서는...?말하자면 긴데, 전 민간인사찰이 어떻게 시작되고, 진행되는지, 모두 알고 있다고 봅니다. 일이 커지기전에 제 입을 막으시려 했던것 같습니다.? 이거 100%진실입니다. 여기 글 함부로 올리면 X되는거 여러분 다 아실껍니다. 그리고 2003년 양지사퇴사후 휴대폰도청과 사람들이 괴롭혔다라는 내용으로, 2006년 어느잡지사에 글 제보하신분, 혹시 이글 읽으시면, 연락 좀 꼭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