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고민이 없이 지지율만 믿고 출마한다면 노욕일것이고
사무총장 재임기간동안 국내 정치에 진지한 고민을 했다면 중립적 입장에서 국제 정세에 대처해야 할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직무태만이었다.
능력과 인성의 됨됨이를 떠나 사무총장 임기가 끝나자 마자 허겁지겁 들어와서 민생을 얘기하고 포용을 얘기하는게..어떤식으로도 와닿지 않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