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란 나라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패망이란는 단어를 아무 생각없이 썼습니다. -월남은 사회주의통일이 되었지 없어진 나라가 아닙니다.
역사 교과서의 단어하나 문장하나도 100년 200년뒤에 어떻게 볼것이라는
두려운 마음으로 교과서를 집필해야 합니다.
현재 북한의 가장 배후국은 중국입니다(정확인 중공입니다.) = 장사좀 해먹겠다고 북한의 막후 조정국이나
다름없은 중공에 대한 대한민국의 현재 외교정책은 참으로 한심합니다.- 이용만 당합니다.
한 가정에 지적 장애를 가진 형제(북한)있습니다. - 이형제가 없어지면 우리가정의 행복이 과연 올까요
멀리 다른집에서 하는 겉치레 말에 너무 up(고무된다면 간첩으로 생각할까봐)되어 막 나가는 현정부의
외교 정책은 시근(경상도 말로 철-사리분별)없는 짓입니다.
북한의 도발적인 행동 모두 나쁩니다.
과연 소련(러시아)의 칼기 격추사건에 대한여 시간이 지났지만 사과 요청제대로 한번 한적이 없습니다
한국전쟁시 통일을 가로막은 중공군개입에 대한여 현정부는 꿀먹은 벙어리 입니다.
(물론 국제 정세가 바뀌었다/ 실리외교다 할것이지요)
남침이다 침략전쟁이다 하면서 한국정쟁의 일부만 발췌하여
정권연장의 수단으로 쓰지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1번당에서 북한과 색깔론을 빼면 무엇이 남는 정당인지
(김정은이한테 1번당은 항상 감사 해야 할것입니다.= 없어지면 같이 없어지니깐)
눈앞에 수가 아니라(바둑이나 장기) 멀리 몇수 앞을 바라볼수 있는 역사 인식을
가져야합니다.
조선시대 대간들을 왕의 앞길을 막고 목숨을 담보로 진언을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과연 이시대 청와대에 올곧은 이야기를 할수 있는 여당 인사들이 얼마나 되는지
그분들이 몇 백년이 흘러도 자신에 한 이야기로 인하여
자손들이 괴로음을 당하지 않을지를 깊이 생각하고 시근있게 행동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