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로 고통받는 유럽사회가 주는 것을 보고도 배우지 못한다면 이보다 어리석은 일은 없을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이지만, 적도 모르는데, 적을 집안으로 들이면 그 집안은 적의 손아귀에 넘어갈 것이다.
호미로 막지 못하면 피흘려도 막지 못할 것이다.
지금 우리는 미래의 안전을 위해 잘못된 것을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