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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의 북한침략전쟁훈련무기 자랑하는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05-19 08: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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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북한침략전쟁훈련무기 자랑하는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3월14일 MBC 뉴스 데스크,2016년3월15일 SBS 8시 뉴스,2016년3월14일 KBS1TV 뉴스9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한미 연합 군사훈련이 진행 중인 가운데 축구장 3개 넓이인 거대한 미군의 최신예 항공모함이 부산에 입항했고 2016년 3월14일부터는 미국에서 온 증원 병력과 함께 북한으로 진격하는 2부 훈련에 들어가는데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인 스테니스호는 북한의 핵·미사일 기지와 수뇌부를 겨냥한 공세적 훈련을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3월14일 MBC 뉴스 데스크,2016년3월15일 SBS 8시 뉴스,2016년3월14일 KBS1TV 뉴스9가 보도한 미국의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인 스테니스호와  미군의 B-2 스텔스 폭격기 등등 미국의 역대 최대 규모의 한미 연합 군사훈련에 참여하는 각종군사무기들은 공격무기이다. 방어무기가 아니다. 유엔이 주권국가로 인정하고 있는 북한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북한 침략군사훈련 무기를 자랑스럽게 보도하는 것은  평화 애호국가의 방송뉴스보도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호전적인 미국의  침략전쟁훈련무기들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뉴스보도하는 것은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미국의  북한 침략전쟁군사훈련을 적극 부추긴다는 시청자의 인상 지울수 없다.

 

미국은 지금까지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를 상대로  침략전쟁을 일으킨바 있다는 것을 우리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 시청자들은 알고 있다. 미국이 지난 수십년동안 한반도에서 북한을 압도하는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인 스테니스호와  미군의 B-2 스텔스 폭격기 등등 미국의  가공할 만한 군사공격무기 동원해 한미합동 군사훈련 실시하자 이에 압도당한 북한이 비대칭적인 핵무기 개발에 올인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 노골적으로 북한 침략전쟁을 한국과 미국이 공개적으로 벌이고 이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대대적으로 홍보성 뉴스보도하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

 

한반도가 20 세기 미국 소련의 냉전 대리전인 1950년 한국 전쟁을 치른 것도 부족해 21세기 중국과 미국의 G2 대리전쟁터로 전락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남북한이 이제 소통해야 한다. 북한을 압도하는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인 스테니스호와  미군의 B-2 스텔스 폭격기 등등 미국의  가공할 만한 군사공격무기 동원해 한미합동북한침략군사훈련 실시하는  한국군 전시작전 통제권은 미국이 행사하고 있다. 그것도 무기한 미국이 대한민국 군사주권인 한국군 전작권 행사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남북한의 적대적 대치를 G2 국가인 중국과 미국은 적절하게 자신들의 동북아와 한반도에서의 패권적 국익 추구 위해 남북사이의 대립과 갈등구조를 교묘하게 활용하고 있는데  그런 중국과 미국의 대리전쟁터로 전락할수 있는 한반도의 남북 적대적 대치 이제  남북한 당국자들이 주도적으로 풀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대북 압박과 대북제재와 대북봉쇄로 풀어나가는 한반도 분단체제로는  더욱더 북한 김정은 정권이 저비용 고효율의 비대칭적인 핵무기 개발에 매달리게 할수 밖에 없다고 본다.

 

역으로 중국과 러시아와 북한이 공동으로 남한 침략전쟁군사훈련벌이면서 한반도 주변에  중국과 러시아와 북한의 전략 핵무기 자산을 총동원해 군사훈련 과시적으로 벌이면 어떻게 할셈 인가? 문제가 심각하다.

 

 

2016년3월14일 MBC 뉴스 데스크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한미 연합 군사훈련이 진행 중인데요. 축구장 3개 넓이인 거대한 미군의 최신예 항공모함이 부산에 입항했습니다. 북한에 대한 경고입니다. ” 라고 보도했고 미군의 B-2 스텔스 폭격기 석 대도 한반도 근처로 이동해 훈련 투입을 기다리고 있고

 

 

2016년3월15일 SBS 8시 뉴스는 “한미연합훈련이 2주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육군 특공여단은 북한군 거점 지역을 공중 침투하는 훈련을 벌였고, 미군의 B-2 스텔스 폭격기 석 대도 한반도 근처로 이동해 훈련 투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보도했고

 

 

2016년3월14일 KBS1TV 뉴스9는“사상 최대 규모의 한미 연합훈련이 시작된 지 엿새 만에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존 스테니스함이 오늘(13일) 부산항에 들어왔습니다.축구장 3배 정도 크기의 갑판에서 호넷 전투기와 조기경보기 등 항공기 80여 대가 수시로 이착륙 할 수 있고, 구축함과 순양함, 항공단 등이 항모를 호위하고 있어서 말 그대로 '떠다니는 군사기지' 입니다.한미 연합 키리졸브 훈련은 어제까지 방어에 초점을 맞춘 1부 훈련을 끝내고 내일(14일)부터는 미국에서 온 증원 병력과 함께 북한으로 진격하는 2부 훈련에 들어갑니다.스테니스함은 북한의 핵·미사일 기지와 수뇌부를 겨냥한 공세적 훈련을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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