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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u+ 유플러스의 이해안되는 고객관리♬⊙ 2017-05-19 12: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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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하고 있는 춘천집의 TV 리모컨 뒷면이 변형이 와서 교체신청을 하고 일정을 잡았다. 

헌데 잠시후에 춘천센터에서 광고 전화가 왔다. 플러스 부가서비스라는것을 설치해보라고 그래서 들어보니 좋은것 같아 리모컨 교체하면서 설치해달라고 하였다. 
그리고 잠시후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일정을 다시 일요일로 잡았다. 

헌데 춘천이 자주 내려가는 곳이 아니라서 약속한 날짜에 못내려가게되는 일이 생겼다.

그래서 그 팀장한테 전화를 걸어 그 다음주 일요일에 내려갈것 같으니 당일아침에 보자고 하였다. 
오후에 시간을 잡으면 올라오는 길에 차가 밀려서 고생을 하니 오전에 설치해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그리고 그 팀장한테 성남에서 사용하고 있는 맘카1이 필요가 없어서 춘천에 있는 맘카 2를 교체해서 달수있는지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된단다. 다행이다. 
약속날짜 전날 토요일 춘천을 가면서 성남에 있는 맘카1을 떼어서 가지고 내려갔다. 
그리고 춘천에 설치를 하였다. 헌데 춘천에 가져간 맘카1이 신호를 못잡는다. 
일요일아침까지 기사님을 기다려봐야할것 같다. 일요일이 되었다. 헌데 오전10시가 넘었는데 기사한테 전화가 안온다. 그래서 춘천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안받는다. 당연하지 일요일이니까 . 그런데 전화를 했던 팀장전화번호가 저장을 안해놓았더니 어떤건지 모르겠다. 그래서 101번에 전화를 해서 춘천 기사분 전화번호를 확인하였다. 
그래서 확인한 다른 춘천 기사전화로 전화를 걸었다. 받는다. 그리고 자초지종을 말했다. 
헌데 오늘 날짜로 스케줄 잡힌 사람이 없단다. 기사가 단둘인데 둘다 오늘 쉰단다. 황당했다. 

팀장이라는 사람과 약속을 잡았는데...그래서 통화한 기사님한테 팀장전화번호를 확인후 팀장한테 전화를 걸었다. 
팀장이라는 사람이 내가 누군지 대번 안다. 그런데 깜빡했단다. 그러면서 오늘 일하는 사람있는지 수소문한후 전화를 준단다. 
난 믿고 기다렸다. 그런데 또 함흥차사다.12시가 넘었다. 다시 팀장한테 전화를 걸었다. 알아보고있단다. 나도 급하니 우선 TV리모컨은 다음에 받는다 하더라도 맘카만 내가 어떻게 할수있는지 알려달라고 하였다. 헌데 자기들고 회의를 했는데 내가 어떤작업을 해서 될것이 아니라 초기화를 시키면 될거란다. 그러니 사람 찾아보고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란다.알았다고 하고 기다렸다. 그런데 또 연락이 안온다. 2시가 되어간다. 도저히 더 기다렸다가는 도로에서 시간버리게 생겼다. 그래서 팀장한테 전화를 하였다. 내가 오늘은 더는 못기다릴것 같으니 전산상으로라도 초기화를 해주고 TV리모컨은 우체통함에 넣어달라고 하였다. 그리고 춘천을 떠났다. 성남오는데 4시간이 걸렸다. ㅜㅜ 
그리고 춘천에서 가져온 맘카2를 성남에 설치를 하였다. 그리고 기다렸다. 팀장을... 그런데 또 연락이 없다. ㅜㅜ 
그래서 또 전화를 했다. 받는다. 그런데 본인이 지금 다른 고객과 통화중이니 금방 끝나면 전화를 준단다. 
알았다고 하고 끊었다. 그런데 그 다음날까지 또 연락이 안온다. 썩을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였다. 이번에는 안받는다. 부재중 전화가 남겨져 있을텐데도 전화를 안한다. 
성질나서 101에 전화를 해서 상담원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하였다. 헌데 이 상담원도 맘카 교체 설치는 맘카2는 가능할지 몰라도 맘카1은 안된단다. 썩을 잘못가지고 온것같다. 
그래서 춘천 센터에 전화를 했다. 팀장 왜 연락을 안받고 연락을 안하냐고 그리고 TV리모컨은 왜 아직도 안갔다 놓았냐고 연락을 못 받았단다. 썩을 팀장 ㅜㅜ 
성질나서 도저히 못쓰겠다 싶어 춘천 맘카를 해지 하였다. 그랬더니 금새 전화가 온다. 맘카 회수일정잡는다고 그래서 언제 내려갈지 모른다고 내려가면 경비실에 맡겨둔다고 하였다. 
그리고 못쓰는 성남의 맘카1도 해지를 하였다. 그러면서 101 상담원한테 내가 춘천에 가서 가져올테니 월요일날 가지러 오라고 하였다. 그랬더니 연락처를 남겨달란다.그래서 항시 집에 사람있는곳이니 집전화번호를 알려주었다. 내 개인 전화는 일하다 못받을수있으니 ??? 
헌데 잠시후에 내 개인폰이 아닌 회사에서 지급해준 핸드폰이 울린다. 분당 센터란다. 맘카 회수해야한다고 
이런 씨발 분명히 내가 상담원한테 월요일날 오라고 하였고 집전화까지 남겨놓았는데 내 개인폰도 아닌 회사폰으로 전화가 온거다. 참고로 난 유플러스를 4군데서 사용하고있다.그러다보니 유플러스의 광고 전화가 장난이 아니다. 
그래서 난 다른연락처 절대로 안남긴다. 개인폰 말고는...ㅜㅜ 그런데 내 개인폰이 밧데리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회사폰으로 전화한번 하였었는데 이 회사폰 번호가 유플러스에 내 허락없이 저장이 되어있더거였다. 화가 난다. 
그래서 이번호 어떻게 알았냐고 분당센터 상담원한테 따지면서 내가 101 상담원과 일정 다 잡았는데 그 내용 전달 안받아서 이번호로 일정잡는거냐고 말했더니 전달 못받았단다. 그리고 저장이 되어있어서 회사폰으로 전화를 했단다. 그래서 다시 101상담원한테 전화를 하였다. 내 회사폰 저장 당신이 하였냐고 그리고 월요일날 일정잡았는데 전달 안했냐고? 그랬더니 상담내용 적어두었고 회사폰은 본인이 모른단다.

그러면서 내 개인 정보에 남아있다는 전화번호 070 전화번호를 알려준다. 

그런데 이번호 난 처음듣는 번호고 모르는전화번호다. 그래서 상담원과 전화를 끊고 

그 070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헌데 남자분이 받는다. 그러면서 본인은 불광동쪽에 살고 4년넘게 사용하고 있는 번호란다. 이런 뭔 개같은 소린가 내 개인정보 동의없이 수집하고 내 개인정보에 딴사람 정보를 저장해놓았던거다. 무슨 의도로???씨발 성질난다. 
그런데 성질이 갈아 앉기도 전에 또 분당센터에서 전화가 온다. 내일 맘카1 회수하러 온다고 이건 또 뭔 개소린가. 지금 무슨 소리하는거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집으로 전화를 했단다 그리고 집에 있는 아주머니한테 맘카1을 내일 회수하러 가기로 일정을 잡았단다. 이런 미친것들이 있나 맘카1 춘천에서 안가지고 왔다고 몇마리한테 얘기를 했는데 지금또 다시 개소리하고 있다. 씨발 내 말이 말같지가 않은가 보다. 그래서 니 들맘대로 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성남에 있는 또다른 곳에있는 인터넷 전화기랑 TV 월정액을 해지하였다. 그리고 상담원한테 물었다. 
전화기 해지하면 회수 하러 오냐고 온단다. 그래서 경비실에 맡겨놓을테니 가져가라고 하였다. 
하루종일 썩을 유플러스 랑 싸웠더니 혈압올라간다. 일도 제대로 못하고 ㅜㅜ 
다음날이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다 춘천 맘카를 해지를 하였는데 어플로 작동을 한다. 썩을 해지 안되었나보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였다. 해지 되었냐고 ? 되었단다. 그런데 왜 나올까요? 
그리고 궁금한것이 있었는데 전화기 위약금을 45만원 내는데 전화기를 왜 회수를 할까? 그래서 물었다. 
그랬더니 오늘 상담원은 회수 안한단다. 핸드폰 처럼 기계값내신거라 그냥 쓰면된다고 그런데 어제 그 상담원은 뭘까? 중국인? 잘못 상담해준것 같단다. 어이가 없다. 정확한 정보도 모르고 상담하고 전달사항도 안되고 이 상담원한테 자초지종을 다 설명했는데 관련부서로 돌려주면 난 또 똑같은 얘기를 해야한다. 씨발 그러면 첨부터 듣지를 말던지 아님 상담내용좀 보고 받던지 고객 성질 돋구는 것도 아니고 이젠 이 유플러스 치가 떨린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그 다음날 또 회사전화가 울렸다. 분당센터에서 또 전화가 온거다.

대단하다. 이번에는 남자다. 분당 여직원들은 다 알것같다. 그런데 이남자는 누구인가.?

왜 전화했냐고했더니 맘카 회수 건에 대해 일정잡아야 한단다. ㅋㅋㅋ 

이젠 웃음밖에 안나온다. 그래서 당신누구냐고 했다. 관리자란다. 

여직원들이 다 못잡으니 지가 걸었던거였다. 

그래서 또 잔소리 했다. 당신이 관리하는 직원들한테 얘기 못들었냐고? 

모른단다. 그러면서 막무가내로 일정 잡아달란다. 미치겠다. 


그래서 성질나서 정보통신부에 개인정보 불법취급관련한걸 신고도하고 

유플러스 사이트에 들어가서 글을 올렸다. 그런데 치부는 공개되면 안되니 고객들이 볼수 없게 1:1문의에만 글을 올릴수 있단다. ㅋㅋㅋ

그래서 글을 올렸다. 


그다음날 답신이 왔다. 완전히 로봇트 수준이 각 부분별로 사과만 해된다. 그러면 그렇지

그리고 정보통신부에 신고한것은 미래창조과학부로 이관이 되었고 신고가 접수되었다. 

그리고 다음날 유플러스 직원한테 전화가 왔다. 미래창조과학부에 신고건때문에 전화를 하였다고

그래서 어떻게 된거냐고? 내 개인정보 왜 함부로 수집하고 내 개인정보를 내 동의없이 열어서 잘못된 정보를 저장하였냐고? 따졌다. 그랬더니 알아보겠단다. 그리고 끊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났는데 함흥차사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유플러스를 사용중이시면 개인정보에 다른 정보가 저장되어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제가 더이상 어떻게 더 진행을 해야하는지 궁금도 하네요 

제 정보를 열고 다른 정보를 저장하였다는것은 제 동의없이 열어서 정보를 고칠수가 있다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그 070 전화요금을 제가 내고 있었다는 것이 될수도 있는거 아닌지 정확하게 알아보고 싶어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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