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맙시다.
박근혜는 두 가지의 선택에 봉착해 있다고 보여집니다..감옥 혹은 자살.
검찰은 속히 박근혜를 수감하고 자살방지 감시보호하고 엑소시스트 신부님을 초빙하여 최태민의 귀신을 몰아내고
감옥과 정신병원에 오가며 정신치료를 하고나서 죄값을 치루고 한 인간으로 재탄생시킵시다.
전 재산을 몰수하고 고시원에 모시고 한식집주방에 비정규직 알바로 취직시켜 진정한
노동자의 보람과 노동의 즐거움을 느끼게 합시다.
'이런 기분 처음이야. 매일 이러려고 독재자의 딸로 태어났나 '
자괴감을 느끼게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