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새정치연합이 소수당으로 거부권을 행사함으로 국회는 입법을 기다리는 많은 민생법안들이
표류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다수당으로 다수결의를 하지 못하고 힘못 쓰는 다수당이 되어있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안철수를 비판하는 이목희 의원이 말하기를
소수가 복종하지 않고 반기를 들고 탈당하여 세력을 집결한다고 비난했다
국회가 법안 결의를 위하여 다수당인 새누리당이 다수결의를 하려해도 다수당의 행포라고 비난하기 때문에
국회는 소수 거부권을 행사하는 야당 때문에 할 발짝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민의 대표로 뽑아 놓은 국회의원이 한발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발이 묶어있다
이목희의원이 소수가 왜 다수에 복종하지 않느냐고 탈당한 의원들을 질책하고 있는것은
바로 소수 야당인 새정치연합이 왜 다수당인 새누리당하고저 하는 법안통과를 반대하여 발목을 잡고
국회에 계류?인 법안통과에 거부권을 행사하고 발목을 잡고 소수가 다수를 이기고 압박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박대통령이 몇차레 애원하듯 하소연라면 법안통과를 애타게 호소하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국회의원의 고유한 입법권한을 주장하며 고집을 하고 있는데 대하여
국정운영에 발목이 잡힌 대통령의 호소도 호소력을 잃고 있다
소수의 거부권이 다수의 의견을 ?살하는데도 참 민주주의가 실현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는가
루리 야당은 참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민의의 대표자를 잘 뽑은것인가 소수의 행포 때문에 국민이 손해를 보고
있는것이 아닌가 야당의 무모한 거부권이나 행포때문에 솔직히 국민들은 야당을 지지하지 않는다
규탄의 목소리가 나로 커지고 있다 총선에서 어떤결과가 나올것인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이런식으로 국정을 발목잡는다면 국민적 지지를 받을수 있을까
국회의장은 직권상정 카드를 행사하더라도 국회가 할 일은 해야 한다는 국민적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