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시골 대폿집 작부나 티켓다방 아가씨들에게
촌로들이나 던지는 유치찬란한 작업멘트(“내가 그렇게 좋아!”)를
신성한 국감장에서 동료의원에게 대놓고 지껄인것은,
성희롱+ 인격모욕죄에 해당합니다.
이은재씨의 유모어 MS사건은 그래도 창의성이라도 있어
기술점수라도 줄 수 있겠지만,......
만일 예를 들어 이은재같이 생긴 여성분이
한성교씨에게 “자기 누구같이 나랑 7시간 이상 할 수 있어?”
라고 했다 합시다.
당신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모욕감을 떠나 모독감을
느꼈어야 맞습니다.
물론 한성교씨 당시의 심정은 십분 이해 됩니다.
멱살 사건이후로 당내에서 왕따 당하여,
무언가 반전 기회를 찾고 있던차..
[국감을 미르 문제로만 끝내려 하는가??] 로 힛트를
치고자 했으나, 만일 야당에서 “미르문제를 2주째
끌고 가는건 증인출석을 이유없이 반대하는 새누리당 때문 아니오”
라고 반격하면 오히려 병살타가 될 상황이라..
정말 쪽팔림을 무릎쓰고 억지를 부려가며 국감책임을 야당에게
덮어씌워 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 있는데......
맞은편에 유의원이 속보인다는 표정으로 비웃고 있었으니
당연 열 받을 수 밖에...
모두가 당신탓이요, 당신 업보입니다.!
용인 자모회장님과는 요즘도 모텔에 자주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