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적인 병역의 거부가 옳다나.
그러면 그런 종교를 국교로 삼으면 나라의 군대는 아예 없어지는거 아닌가. 그렇다면 적이 처들어 오면 누가 막는가. 막긴 뭘 막아 그냐 내 주는 거지.
그렇다면, 만일 종교를 부정하는 나라가 처들어와서 그 나를 삼키면 그 종교는 없어질거. 그러면 양심적 병역의 거부 자체가 영 불가능하게 되는거지.
이거 말이 돼.
그러니 별x같은 소리라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