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복지.즉 국민복지는 언제까지 지동설취급을 받아야하나.
국가의발전과 안정은 이제는 정치가아닌 복지에있다는사실을 분명히알아야 할것이다..
과거 이탈리아갈리레오의 땅이움직인다는 지동설을 발표해쓸때 그당시 세계과학계는 미친짖이라고했다.
국민의 희망과 미래가있는 보편적.국민복지를 과거지동설처럼 미친짖으로 취급하고있는 현실이다.
보편적국민복지가 미친짖이다?
생각해보라..지동설이 미친짖이었나를...
현대판보편적복지.국민복지는 과거지동설 발표의 재판취급을 받고있다.
정치에 국가안정과발전을 기대한다는이론은 교묘히잘못된 이론이라는것을 이제야발견했다.
제2의지동설취급이 되지않게 정부는현실에맞는 보편적.국민복지틀을 새로지어야 할때다.다시말해서 현땜방복지가아닌 복지헌법을 만들어야 한다.
국가안정과 발전의버팀목은 정치가아니라 바로보편적국민복지에 있다는사실을 이제우리는 알아야한다.
후일 갈릴레오의 지동설은 적중으로 세계과학계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