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통령은 웬지모르게 대선직후 빨리정해져있다.
분명한것은 과거나현재나 민주화쪽에 가담한자나
또연관이 있는자는 절대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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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한국식 민주화인들은 중국의 마약.아편과같은 존재물이다.민주화 패들이 대통령된예는 없다.한국사회가 그렇게물렁뼈사회가 아니다..자칭 민주화파들은 오늘날의 국가정기를사익추구에 완전파괴시켰다.
남한유권자를 100으로볼때 85%는 박정희전대통령의 뿌리다.
이제는 근대한국정치사에서 박정희전대통령의 이미지는 한국을 확실히대표하며 확고하다
문제인.서청원.안철수.반기문.박원순.손학규.최경환.김무성.김문수.김부겸.정동영.이완구
윤곽은 잡힌다. 반기문이가 그렇게 어리섞은 사람은 아니다.
과연 누가 박정희 전대통령의뜻에 부응할것인가...
대강 윤곽은 잡힌다.
이 엘에이는 삼대를 적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