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적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이해를 못했던 일이 그때로부터 나는 뭔가 다른 사람 인가 내가 나스스로를 왕따시키거나 하는 그런 일이 생긴듯 하다 그러나 이제 그 영화에서 내가 그 영화를 찍으신 분들과 근본 달랐던 그 생각 에 대해 내 가 아는 내가 믿는 나를 낳으시고 키우신 엄 마에 대해
오늘 시비를 좀 붙어볼 수 있지 않을 까
오늘 에 가장 먼저 생각 과 뜻을 정 리하고 선택해야 하는 문제는 바로 엄 마
에 대해서다
육영 수 여사 라는 그 이미지에 갇혀 살아온지 너무 오래된 탓에 그 처음 도 실재상황도 아무 상관 없는 박 근혜의 미용 사 가 ㅣㄹ요한 일 상 이 된 우리 엄 마 들에 대해
누가 당 신의 엄 마 입니까
자 이제 생각을 해 보 기를 바란다
공공 의 적 에서 내가 이해를 못했던 것은 그 어머니의 목 구멍 에러 나온 손톱 조각
이었 는데
그 패석이 전 혀 ㅡ내가 모르는 엄 마 였던 것이다
나는 그 엄 마가 그것을 자기 아들이 범 인이라는 증거로써 였다면
우리 가 우리를 키운 어머니들은 법 앞에서 자신의 자녀가 범틴이라면 그증거를 내아들을 속히 잡아서 이후로 다른 피해가 없게 해달 라는 것이고
여장.ㅣ 입장 에서 볼때도 자기 자식이 자신을 죽이고 자신이기른 자녀로서의 영광 이 아니라면 그 증거를 통해서 남 ㅕㄴ과 의 관계속에 있는 자기영광 을 거두어가지고 오는 것이 맞다 부부는 남이기 때문에 엄 마로서 자신이 낳고 기른 그 자식이 아니경 우에는 그 자녀 에대해 하나님과 세상 에 내어 놓고자신의 몸과 태와 길과 상 급을 지키고 자기아버지의 영광 으로 자기?광 을 다시 횟 하는 것이 옳다 남 ㅕㄴ은 아버지로서 자격이 없어지는것이고
우리를 기른 우리나라의 어머니들은 자기 아이가 뭘 잘못했을 때 그것을 숨기거나 자기자녀를 두둔하는 엄 마인가
나는 그 영화에서 처음으로 접하는 그런 엄 마 ?에 대해 아 ㅡㅡㅡ 한 뒤로 입을 다물게 되었는데 내가 별종 인가보다 해서
그런 엄 마 는 최순실이나 박 근혜같은 육영수 같은 남 ㅕㄴ의 종 노릇 하는 엄 마들의 모습이고
우리 엄 마들은 남 ㅕㄴ에 대해서도 그런 ㅓㄴ왕 폐하 뫼시는 일본 여자 같이 무조건적으로 남자를 섬기는 여자아니고 엄 마 아빠 싸울 내 우리나라 엄 마들이 아빠한테 어떻에들 하시던가 무서워벌? 떠는 거 봤나 뒤담화 를 해도 하지 결코 무서워하지않는다 남편들을 직시하고 아이들이 잘 못했을 때 확실히가르 ㅕ 어디를 아도 동 네 어른들한테 고개들고 인사 할 수 있는 떳떳한 아이로 기른다 일본 ㅣ하에서는 안중 근 의사 의 어머니가 그러했듯 손양 원 목사의 부인이 그러했듯 주기 ㅓㄹ 목사의 부인이 그러팼듯 자신이 어떤 고통 어떤 지경 에 처하더라도 의로운 길을 가는 남 ㅕㄴ이나 아들들을 그 길을 빛 는 비 이되지 어둠이 되지않는 것이 우리 어머니들이다
그 영화가 어머니 상 에 대해 나와는 전혀 다른 엄 마에 대한 환상 또는 희망 사항 을 드러낸것이 아닌가
그런게 엄 마인가
나는 그런 엄 마를 알지못함으로
자릭이잘못하면 그 댓가를 자신이 치를 지언정 그래서 자식을 자유케하려 하지 자식의 죄를 가리고 덮어서 자신의 것이 되게 함으로 자녀의 길을 법 에 가리운 인생 이 되게 하는 그런 엄 마 는 아닌것 앝은데 ㅡㅡㅡ 나는 우리 어머니가 매 한번 대거나 험 한 ? 로 내게 야단 친 일 없어도 결코 내가 어떤 잘못을 하면 그것을 덮어가리워 줄 호구같은 우리엄 마 로 생각 해본 일 없다 참 되고 바른 길을 갈 때 엄 마 인거지 ㅡ 여자의 속성도 이땅의 수많은 서민들의 엄 마가 실재로 어떻게 사는지 모르고 자기 희망 의 엄 마를 그린것이 아닌가 그런 엄 마가
알고 보니 여니 최순실 이 앤 박 근혜 의 엄 마 또는 남자 친ㄱ 인것 같은 데
과연 그런 육영 수 여사 가
내 어머니 와 같은 우리 엄 마 인가
생각 해볼 일이네
오늘
이제 그런 모든 북한 의 우상 숭배 김일성 김정 일 이 우상 화 나 다를 바 없는 이 오래 꾼 꿈 들에서 더 늦기전에 깨어나야 할 오늘 이 아닐까
열 녀문 이나 과부삼대 그런 문학 작품들이 과 연 우리나라의 그런 엄 마들을 쓴 것인가
의 를 위해 옳은 길을 위해 자신을 버리고 자이를 부인하고 자신의 욕망과 욕심대로 살지 못한 우리 여인들과 어머니들의 상 황 을 그린 것이지
왜
?!
쾌락 이 아니라 생 명
자기공 명 이 아니라 가문의 공동체의 영광
자기자랑 이 아니라 남 편의 이마 를 선택하는
우리나라 여인들의
충성 스러운 성 품을 말함이다
오해 의 끝이 어딜까
엄 마 찾아 삼 만리 ㅡㅡㅡ 남 ㅕㄴ의 죄와 비밀을 가리고 자식의 죄를 덮기 위해 가면 을 쓰고 사는 엄 마는 분명
우리 가 엄 마 ㅡㅡㅡ 라고 외치는 그 엄 마는 아닌것 같나
부끄럽지 않게 키우는 것이 남 ㅕㄴ 있는 여자 엄 마 있는 자식들이 믿고 알고 두쳐워 하는 우리 엄 마 인줄 믿습니다
우리 주변에 그 신실한 엄 마 를 선택 할 것인지
가능 하다면 모든 것을 다 동원 하여
병 역도 면제하고 감옥도 피하게 해주고 남의 자식한테 죄를 씌워도 내자식만 살 면 되고 그런 엄 마 가 진 짜 ㅇ 리 어머니 일지
다 그상황 되면 그리 했을 거라고?
그럼 지금 나가서 돈 벌고 있는 이땅의 90 퍼센트에 해당하는 엄 마들은 뭔데? 옳고 바른 길에 내자식 이 잘못하면 엄 히가르쳐 다시는 그런 부끄러움 당치않도록 길 렀던 우리 어머니들의 그 고생 은 뭔데 ㅡㅡㅡ
엄 마가 달라서
ㅡ 오늘 이런 뉴스 를 우리가 만 나게 된것 같네요
우리가 믿고 알고 그랬던 그 엄 마는 청 와대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바로 나의 엄 마 였음을 이제 정 신좀 차리고 봐 야 하는 날이 온 것 같네요
관에 무덤에 다른 사람을 다룬 육체를 그 이름으로 부르면 ㅡ 보지못한 사람은 속을 랑가 모르지만 하늘이 노하지 않겠 습니까
사람이 장 난을 치면 안되는 기본 선이 있잖아요 ㅎㅎ ㅎ
ㄷ8년 중풍병 으로 누워 베데스다연못가에 누워있던 그 사람 남들은 병자라고 동정 했을까 모르나 예수님은 38년전에 무슨 죄를 지음 으로 중풍병자가 되어 거기 누워 있게 된건지를 아셨 습니다 병 을 고쳐주시기는 했지만 기쁨 이 아니었지요 이제 가서 다시는 죄를 ㅡ 니가 아는 그 죄를 ㅡ그병 이 오게 한 그 죄를 범하지 말아라 고 하시며 보내셨지요
반 복해서는 안되는 그 죄 ㅡ 를
누가 알겠 습니까
자신이 알지 ㅡㅡ
양 심 선에 계셨던 고 노무현 대통 령 을
그러나 자기 양심을 직면해야 하는 그 존재 노무현을
다만 없애버리기만을 원했던 그 완고하고 고집스럽고 자기파난만 아는 그 교만 한 성격 과 말을
우상 숭배 라고 하고 그런 사람들은 민주주의 를 ?ㄹ어하고 민주주의적 모든 정 의나 진실을 다만 그저 외면 하려고만 하지요
어디 가서 절 하는것이 우상 숭배가 아니라
아무 생각없이 육영 수 여사 코스프레를 하는 박 근혜를 이쁘다 해 주셨던 여러분들 그런 그녀가 권력을 향해 ㄸ ㅣ고 달 리게 해주셨던 여처분들의 그 무분별파고 책임감없는 사랑 이 바로 우상 숭배 였다는 것을 ㅡ
노무편 대통 령 이 아니 그럼 내 마누라를 버리찬 말이냐
너희들의 우상 틴 영정 사진을 위해?
그내 벌 써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ㅡㅡㅡ
다른 엄 마 가 들어 온 것을 ㅡ 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