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이 벽돌 던지면 위험하다고 인지못할 나이도 아니기에 초등생을 변호하는 인간들이 이해가 안가고
그렇다고 벽돌던져서 사람 죽었다고 싸이코패스라고 단정하는 사람들은 감정적으로 분노조절장애에 속한다고
봅니다. 그런 표현은 자제합시다.
자기가 사는 아파트에서 그런 일이 있었으면 아이 표정이 여느 때와 다를텐데 부모는 의심도 안해봤는지..
뭐 전혀 상상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아이가 자수하기 전에도 부모에게 말하지 않을거라는건 말이 안되네요.
자수하기 전에 부모에게 말했으면 피해자에게 찾아가서 무릅을 꿇어야할 부모가 몰랐다고 언론발표되었는데
아직 뉴스만 봐서는 모르겠지만 경찰 발표도 그런거도 제대로 수사안하고 발표하는게 문제이고 부모가 책임감을 가지고 참회의 마음은 가지고 있는지 지켜볼 상황이고.. 아이에게 낙하실험 했다고 거짓진술하라고 시켰는지도 수사해야하고..
사람이 죽었는데 캣맘을 비난하며 욕하는 글들도 있던데 그 인간들이 싸이코패스의 셩격이라고 봅니다.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고 주장하는데 생명을 싫어하는게 자랑입니까? 지구상에 인간보다 사악하고 말종인 생명체가 있나요? 고양이 싫어하기 전에 니들의 인격성이 말종이란걸 먼저 스스로 싫어하시기 바랍니다.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치고 착한 사람 없습니다.
길고양이가 누구 때문에 고생하고 길이 원래 인간들의 길이었나요? 인간들이 동물의 길을 침범하고 집짓고 사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길고양이는 인간말종들이 키우다가 버린 고양이 때문에 생긴거 아닌가요?
인간이 되었으면 동물과 자연을 보호해야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 때문에 환경파괴가 되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