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때 가족과함께 대마도 여행을 1박2일을 다녀왔습니다.
대마도는 부산에서 49.5KM밖에 떨어져있지도 않은 섬나라 일본
그곳은 우리나라와는 멀지도 않은 곳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아픈 역사들이 서려있는 곳이라
마냥 즐겁게 여행만 할곳이 아닌것도 같았다.
여행지를 돌아보면서 한국국민으로써 자존심 상하는건 여행지에 곳곳에 한글로" 담배꽁초를 여기에 버리지 마세요."
이런글귀가 뜸뜸히 보였다
이런글귀를 나만 보지는 않았을것같은데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셨습니까.
대마도 여행객 대부분이 한국 사람 뿐 인것같아서 곳곳이 한글과 한국말이 통용이 되는곳이기도하었다.
남의 나라에 가서조차 이런 국민성을 보이면 우리는 언제 선진국민이 될런지
우리국민은 공중도덕은 빵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