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취업난 해소 공대정원 2만명 늘리면 기초과학 노벨상은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5년10월22일 KBS1TV 뉴스9는 “정부가 기초과학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이른바 '한 우물 파기 연구' 지원 방안을 마련했습니다.박근혜 대통령은 노벨상에 도전할 세계 톱 클래스 연구자 양성을 위해 전략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1월20일 MBC 뉴스 데스크는 “정부가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공학과 의학 등 향후 인력 수요가 많은 대학 학과의 정원을 2만 명 이상 늘리기로 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1월20일 SBS 8시 뉴스는 "다른 대학으로 확산되면 4년 안에 공학과 의약 등 산업계 수요가 많은 분야의 정원이 2만 명 이상 늘어날 전망입니다.하지만 인문과 사회 등 분야 정원은 그 이상으로 줄어들 수밖에 없어서 학과 통폐합에 따른 진통도 예상됩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