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트럼프 북미 햄버거 협상테이블에 북한ICBM 카드? 조선 [사설] 北 미사일 도발에 즉각 공동성명 낸 美·日 정상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이 어제 4개월 만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10일 아베 일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포기를 촉구한 지 28시간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관련, "매우 매우 우선순위가 높다(very very high priority)"고 했었다. 북한은 이를 보란 듯이 무시하고 최고 550㎞까지 올라간 후 500㎞를 비행해 동해상으로 떨어지는 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이 신년사에서 위협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은 아니지만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겠다는 뜻을 내보인 것이다. 한·미·일은 김정은이 오는 16일 김정일의 출생 75년과 4월 15일 김일성의 출생 105년을 맞아 더 큰 전략적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북한이 어제 4개월 만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10일 아베 일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포기를 촉구한 지 28시간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관련, "매우 매우 우선순위가 높다(very very high priority)"고 했었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응답이라도 하듯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발사현장에 참여 한 것으로 분석되는 최고 550㎞까지 올라간 후 500㎞를 비행해 동해상으로 떨어지는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것은 북한과 미국의 빅딜 협상테이블에 올려놓은 대미 협상카드라고 볼수 있다.
(홍재희)==== 북한이 어제 4개월 만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한것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리고 발사에 성공했다는 것은 신년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 "핵탄두 폭발 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으며 '대륙간 탄도 로케트'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 단계에 이른것을 비롯하여 위력한 군사적 담보가 마련되였습니다." 라고 밝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를 의미 한다고 본다.
(홍재희)==== 지난 오바마 미국 민주당 행정부 집권8년 동안 그리고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조치로 북한 봉괴 통한 북한 비핵화 정책이 실패 했고 오히려 오바마 미국 민주당 행정부 집권8년 동안 "핵탄두 폭발 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으며 '대륙간 탄도 로케트'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 단계에 이른것을 비롯하여 위력한 군사적 담보가 마련되였습니다." 라고 주장하는 것이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듯이 북한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 직전에 이미 '대륙간 탄도 로케트'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 단계에 이른것‘ 이라고 볼수 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하자마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문제는 이 시기가 한·미 양국 모두에게 정치적으로 취약한 기간이란 점이다. 우리의 경우 조기(早期) 대선이 확정되면 나라는 온통 대선으로 휩쓸려 들어가게 된다. 이때에 북이 천안함 폭침이나 연평도 포격 도발처럼 우리 사회를 뒤흔드는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미국에서도 트럼프 행정부의 각종 정책에서 비롯된 혼란과 내부 반목이 쉽게 정리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북한은 8년 전 오바마 정부 출범 당시 미국 여기자 2명 억류→개성공단의 한국인 억류→장거리 미사일 발사→핵실험 도발을 잇달아 일으켰다. 북은 이를 '성공'으로 자평(自評)하고 있다고 한다. 김정은이 자신의 아버지가 했던 도발을 반복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이 어제 4개월 만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조선사설은 주장하고 있는데 이번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2016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4차 5차 핵실험과 SLBM과 탄도미사일 줄기차게 추진하면서 확보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 완료를 의미 한다고 본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16년 2월 21일(미국현지시간), 북.미가 평화협정 과 관련된 북미 접촉을 가졌다고 보도했는데 2015년 말 북미 첩촉후라고 볼수 있는 시점에 북한이 4차 핵실험(2016년 1월6일) 실시 했다고 보도했고 존 커비 미 국무부 대변인은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대해 북미접촉 사실을 인정했다.
(홍재희)====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5년 말로 추정되는 시점에 평화협정 과 관련된 북미 접촉을 했다가 미국 오바마 민주당 정부가 거부하자 곧바로 2016년 1월6일 4차 핵실험과 2016년 2월7일 위성발사 그리고 무수단 미사일 발사와 SLBM 발사 그리고 2016년9월9일 5차핵실험하는등 미국 오바마 민주당 임기말 미국 대선 직전까지 북한의 핵과 운반수단의 획기적인 성능향상에 집중했다, 핵의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성능향상과 SLBM 개발을 비롯해서 중단거리 미사일 성능향상에 집중해 오죽하면 박근혜 대통령이 2016년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김정일 정권 집권기간동안 미사일 발사한 것보다 많다는 주장을 했겠는가? 그런 김정은 정권이 지난해 향상된 북한의 핵운반 수단의 기술향상의 정점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마무리 단계 기술 확인작업인 이번 어제 4개월 만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트럼프와 아베 총리는 워싱턴 DC에서 정상회담 후 플로리다주의 트럼프 별장으로 옮겨가 골프와 만찬 회동으로 우의를 다지는 중이었다. 그러다 북 미사일이 발사되자 즉각 그곳에서 공동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아베의 북한 비판에 트럼프는 100% 일본 지지 입장을 거듭 밝혔다. 이처럼 미·일은 차후 두세 달 사이 있을지 모를 북의 연쇄 도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트럼프의 아베에 대한 남다른 예우와 두 정상의 기민한 대응을 보면서 우리 일이 마치 남의 일처럼 된 작금의 상황을 더욱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 8년과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동안 대북 제재 압박 봉쇄 통한 대북 정책 북한 비핵화 정책은 실패 했다는 것이 북한 김정은 정권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 1개월도 안된 2017년2월12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에 사실상 성공해 북미 핵 군축협상에 미국이 나오라는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본다. 트럼프와 아베 총리는 북 미사일이 발사되자 즉각 그곳에서 공동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했는데 트럼프의 발언이 인상적이다. 트럼프는 이번 북한의 미사일발사에 흥분하는 아베와 달리 일본 뒤에 미국이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의 미국이 일본에 앞서 북한과 대결하지 않겠다는 신중한 반응이다.
(홍재희)==== 그도 그럴것이 오바마 행정부 집권기간 동안에는 미국 본토 타격하는 북한의 핵운반 수단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이 최종 마무리 되지 않은 미완의 단계 였지만 이번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로 미국본토 타격 능력 보여 주었기 때문에 트럼프미국 대통령이 김정은국무위원장을 자극할수 없게 됐다. 이제 남은 것은 북미 핵빅딜과 북미 수교 통해 미국이 2개의 코리아 정책통해서 핵무장한 김정은 정권의 북한 통해 북중 국경에서 중국견제하고 동시에 한미 동맹 통해서 주한미군으로 중국견제 포위하는 전략 구사는 불을 보듯 뻔하다. 남한은 트럼프의 남북 동시수교 라는 2개의 코리아 정책에 어떻게 할 셈인가? 고립인가? 남북화해 통해 한반도 세력균형자로 등장할 것인가? 선택의 기로에 섰다.
(자료출처= 2017년2월13일 조선일보[사설] 北 미사일 도발에 즉각 공동성명 낸 美·日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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