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이나 말에 대해 찬·반 행위를 하거나 또 어떤 인물을 선택하는 투표행위는, 자신이 그 말(글)과 인물에 대해 옳고 그름을 왕권적인 차원(지위)에서 잠시 심판하였다는 것에 대해서는 통쾌함을 맛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대신해 그러한 판결을 내렸다는 것에 대해서는 또다시 그 판결이 옳은 것인지 그른 것인지를 하나님께 채점받아야 할 결정적인 자료가 됩니다. 그래서 자신이 옳았다고 선택(판결)한 사람(글, 말, 사건)은 한낱 수험생의 답안지 작성과 같아서 그걸 근거로해 자신과 자신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이 또다시 하나님의 최종적인 심판대 앞에서 영원한 생사화복을 확정판결받게 됩니다.
사람이 자신의 언행으로 인해 남들로부터 선하다 악하다 판결 받는 건 개인적인 환대와 박해가 되지만, 남들이 자신에게 의뢰한 말과 글과 사건의 선악을 판결하는 것이나, 또 어떤 직책을 수행할 수 있는 적정 인물이냐 아니냐를 판단(투표)하는 일은, 하나님이 출제하신 시험 문제에 답을 기재하는 한낱 수험생들의 답안지 작성과도 같습니다. 즉 남의 말과 글과 사람됨을 어떻게 생각느냐고 의뢰 받는 건 시험 문제지이고, 그것을 옳다 그르다고 판단하는 재판관과 국민들의 찬·반 표시(투표)행위는 답안지 작성과도 같습니다. 그리고 이 답안지를 근거로해 인생 최고의 채점관이 되시는 하나님께로부터 자신과 자신에게 속한 가정과 교회와 기업과 사회와 나라와 민족의 행·불행이 결정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죽음 이후의 상벌까지도 판결받게 됩니다.
인터넷 게시판에 기록된 수많은 글들의 찬·반 표시와 또 각종 선거의 투표 행위와 또 법관들의 판결 행위는, 순간적으로는 자신들이 절대자가 되고 왕이 되어 제 임의대로 남의 일들을 판단하고 채점하고 심판하는 통쾌한 일이지만, 사실은 자기가 행사한 그 심판은 한낱 수험생(사람)으로서의 답안지 작성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 답안지 작성은 자신의 사람 됨됨이를 채점 받는 요지부동의 근거가 되어 최고의 심판장이신 하나님께 전쟁의 승패와 삶의 행·불행과 죽음 이후의 영원한 주거지를 배정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결혼 상대자를 고르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자기 눈 앞에 펼쳐진 말과 글과 사건들에 대한 찬·반 표시와 투표 행위와 재판 행위입니다.
"저희의 어미는 행음하였고 저희를 배었던 자가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나니 대저 저가 이르기를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저희가 내 떡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들을 내게 준다 하였느니라"(호세아 2:5) 하심 같이, 인간들은 에덴동산에서부터 자신들을 철부지로 취급해 다스리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들을 최상의 인물들로 부추겨 하나님과 같이 되게 해 주겠다고 속이는 사기꾼 사단의 말을 더욱 사랑해 따르다 그만 낙원을 잃었습니다. 지금도 자신들의 철부지함과 연약함을 꾸짖는 하나님의 말씀들에 대해서는 귀를 틀어막고, 오로지 자신들을 상전 취급해 주는 사단의 무상복지 혜택에 속아 넘어가 양심의 정조를 팔아먹고 있습니다.
결혼 상대자는 최악의 상태에서 이혼하여 바꿀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심령 속에 숨은 거짓된 주인, 곧 생명의 좌파 노릇을 하고 있는 죄는 남의 일들을 제 임의(소견)대로 옳다고 말하거나 그릇되다고 합니다. 이런 판단, 곧 찬·반 표시와 투표 행위와 판결 행위는 두 번 다시는 자신의 뜻과 지혜와 능력대로 바꿀 수 없는 영원한 동반자(배우자)가 됩니다. 죄가 선택한 동반자는 사단(지옥 형벌)입니다. 그러므로 인터넷 게시판에 뜬 글들의 찬·반 표시와 각종 선거의 투표 행위와 법관들의 판결 행위는 순간적으로 남의 일들을 제 임의대로 심판할 수 있는 통쾌한 일이지만, 반대로 김일성 일가들처럼 제 임의대로 무죄한 자를 죄인으로 판결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영원한 후회를 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에 거하는 간첩(종북 세력)들 대부분이 북쪽 김일성 일가들의 직접적인 폭압 통치에 지배당하여 북한 주민들처럼 고통당하는 일들에 대해서는 싫어해 가지 않으려 합니다. 그러나 자기 마음 속에 품고 있는 김일성 일가들의 사상과 악행, 곧 거짓된 속임수와 죽창 폭력 행위만은 사랑해 악착 같이 끌어 안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김일성 일가들의 사상과 악습을 사랑해 자행하는 일은 어쩔 수 없는 로맨스이지만, 그것을 금지해 단속하는 경찰관들의 정당한 무력 행사만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만행이라고 하며 죽창 들고 항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자유 대한민국의 헌법은 도무지 사랑해 지키지 않으면서도 그것을 악하게 인용하여, 대한민국을 건국해 오늘날과 같은 경제 성장을 이룩한 애국 보수 세력들의 잘못만 들춰내어 공직 사회에서 제거하려 합니다. 저들은 사단의 거짓과 불법불의와 모략술수와 동성애 행위들은 이 땅에 널리 보급하려 하되, 나라가 평안하고 부강할 수 있는 유일한 기반인 진리와 국법 준수와 예의도덕은 배척하려 합니다. 그리고 혈연, 지연, 학연, 탐욕, 공짜(복지) 따위로 국민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애국심을 도적질해 북한의 살인 독재자를 사모토록 만듭니다. 자신과 처자들은 정작 북한에 가 살려 하지 않으면서 남의 처자들만 김일성 일가들의 치하에 살도록 속입니다. 참으로 거짓된 자들입니다.
모든 사람의 찬·반 표시와 투표 행위와 판결 행위는, 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사단 마귀 중 어느 한쪽을 선택하는 일이며, 이 선택을 근거로해 자신들이 치르어야 할 전쟁의 승패와 영육간의 빈부와 행·불행을 하나님으로부터 최종적으로 판정받게 됩니다. 다시 말해 생육하고 번성하여야 할 사람다운 사람이냐, 아니면 고깃값으로 처분되어야 할 짐승이냐를 판결받게 됩니다. 이 시점에 헌재의 재판관들에게 제출된 시험 답안지, 곧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탄핵 소추는 정직하게 판결하여야 합니다. 만일 자신들이 판결한 것보다 더 정확한 판결이 차후에 없다고 착각해 김일성 일가들처럼 임의대로 판결하다가는 천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