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3일 청와대 회동도 무난히 끝나고 협치란 말도 나오고 '임을 향한 행진곡 ' 지정도 검토 하고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이것이다 이한구가 나라를 위해 자기 욕을 먹어 가면서 일한 결과가 아니겠는가
언론도 얼마나 조용해 졌는가
그 동안 말도 꺼내지 못한 옥시살균제사건도 현실로 나타나고
어버이연합문제도 세상에 현실적으로 나타나고
사람이 사는 세상으로 발전 하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