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와 관련한 일련의 보도를 보면서 대다수의 국민은 강한 의문을 제기할 것이다.
박정희로 부터 어떤 교훈과 사고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인지.
아직도 박정희에 달라붙어 밥상에서 떨어진 것들을 주워먹고자 하는 기생충같은 배부른 돼지들은 박정희와 그추종자들로 부터 인권유린,독재,경제불평등,정경유착,부정,부패등을 후대에게 전하기를 원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도대체가 국민들이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이들의 작태는 21세기 선진시민사회에서도 꺼리낌없이 활동하는것에 불쾌하기 그지없다.
이 돼지들이 죽는날이 이땅에 정의가 살아나는 날이되겠다.
반역사적이고 반민족적인 부패한 집단과 기생충들은 건전시민사회에서 하루빨리 사라지기를 갈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