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3년3월 조선일보를 인수한 일제시대 방응모사장에 이어서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으로이어지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이다 방상훈사장의조선일는 방씨족벌조선일보의 친일매국매족 반민족적인 사기사내용에 대해서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민족과 국가와 문명시회에 대새서 사죄나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정론지라고 큰소리 치고 있다
위의사진은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사장이 월간조선의 전신인 일제시대
조광 에자신 의 이름으로 작성한 친일매국매족사설이다
(자료출처=월간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