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친일독재 논란빚은 교학사 교과서 파동 직후 각출판사에 수정 보완을 지시하
여 이듬해 1월 최종 확정 완료했다고 선언한 바다
이것이 자기모순 이라는 것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정부가 문제 없다 인정한 교과서
를 2년뒤 부정하는 것 정당성이 떨어지는 것
국정화는 미 스탠퍼드대 석좌교수 피터 두스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는 역사 교육
망가뜨리는 가장 기본적 수법라 말한다 세계 어느국가던 지금 이 시점에 검인정
교과의 다량성 교수는 민주적 토론과는 동떨어진 일 미 월리엄패티스대 디어도어
쿡 교수, 역사에 올바른 단일 해석 있다는 생각이 --- 다른 생각 막아 세뇌통제로
귀결한다 것이다
한국역사학계 각 대학 교수, 지도교사 사학도 학생들이 지금까지 완성 선언한 교과
로 익혀온 교재를 느닫없이 역사학의 연구 과정 학문적 체계 역사성 본연 본질
실체 과정 평생 연구의 학계를 흔들어 혼난을 초래가 그리고 누가 정당성이나
정치권이 이런 사태란 한국에서나 아닌가 싶다
예 에서 고교 한국사 북한 주체사상을 비판적으로 서술을 주체사상 을 가르친다
신문 보도을 보면 불필요한 소리 아닌가 ?
여기에 생각하여 봅시다
우리는 일본의 강점 을사늑약 1905년 매국노들의 논간에 고종은 국세를 찍은바
없다 이후 1919년 을미년 3,1절이후 독립투사들의 독립위해 일본 놈들에 강압 착취
물자 쌀 징발 학살 투옥 그러면서 중국에 임시정부 1919년 4월 중국 상해 임시
정부 수립했다 역사실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부정선거로 부마사태 김주열 바다 그물에 나와 서울로 60년 4,19로
혁명이다
그해 1960년 8월 15일 제2공화국 장면 내각제 수립 하면서 우리 헌법에 3,1정신 민족
정기 내용으로 하는 임시 정부에서 부터 시작하는 우리의 법통을 이어오는 헌법 1조
앞 전문에 임시정부 부터 정부수립이라는 명기한다 명문화
이것이 대한민국 정부수립 근본인 동시에 법통으로 정부수립 이 임정부터 시작으로
삼았다
그런데
이듬해 1961년 5,16일 박정희 군사 쿠테타 군사반란으로 확정 규정 역사적 사실
민정 이양한다 하며 2년 7개월 후 1963년 12월 27일 (장도영 중장 숙청 소장에서 대장)
대통령 취임 이때에 헌법 문전문이 없어지게 되며 제3공화국 이다
그 공백 기간 청소작업 소위 3청교?대 , 병력 기피자 , 고리대금업자 처리등 졸속이
?패로 끝난다 이것이 신악이 구악 뺌친다 했다 결과였다 어떤가 ?
현행 정부수립이 1948년 8월 15일 이승만 정부 이때 기준하여 한국정부 수립이라
하는 것이다
그렇하니까 순국선열 독립위해 몸받쳐 싸워온 우리 애국선열 조상님들에 게
무엇이되는가 그래도 되는가 ? 맞는가 당신 생각이 어떤가 ?
바로 또한 독재 친일 미화라가 되는 것이 된다
한마디로 차분히 이념적 색깔에 벗어나 역사학문 체계는 역사학자들에 평생연구
자들 학계에 준하여야 하며 몫이이라 생각이다
그들을 제쳐버려 학문과 학계 연구 사학자들을 역사성 인문학 관점을 외면 하며
달리 정당성 과정 절차 없이
정치권 새누리 대통령 할 범주를 벗어나서야 정치적인 추천 인원 구성애서
돌변하여 국정교과서 공세적 발상 노동개혁 민생 무엇인가 ?
잘못되어도 앞뒤가 맞지않은 이런 국정이 어디 있는가 ?
더 나아가면 71년 대통령 선거거처 72년 유신 독재가 발생하한다
세계 석학들이 말한다 보고있다 (수정 보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