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사진은 1940년3월15일자소년조선일보의 육군(황군)기념일 특집판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사장의 소년조선일보는 나이어린 어린이들까지
친일기사에 오염 시켰다. 일제시대 방응모 조선일보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
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의 증손자인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는 서울시내 중고등학교 친일인명사전 배포 반대 하고있다.뿐만 아니라 박근혜정권
의 박정희 이승만 친일독재 미화 비판 받고 있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부추겼
다는 비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