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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울에서 낙관적 인생으로 개변◇◈ 2017-05-21 19: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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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에서 낙관적 인생으로 변화

글/ 타이완 대법제자

[명혜망] 만약 내가 법륜대법(파룬궁)을 수련하지 않았더라면 내 인생은 어떤 상황이었을까 하고 늘 생각하곤 한다. 나는 어려서부터 체질이 약하고 잔병치레가 많았다. 유행성 감기를 늘 달고 다니며 의사와 친구가 되었다.

또 일찍이 온몸에 피부염을 앓았고 온몸에 붉은 점이 생겨서 타이완 최대병원의 연구대상이 된 적도 있다. 게다가 어려서부터 엄청 고집스러워 남에게 이기기 좋아했고, 도량이 좁아서 꽁하니 마음에 담아 둔 채 잊지 못했다.

그리하여 18살 고등학교 3학년 때 대법을 얻기 전의 나는 전혀 유쾌하고 즐겁지 못한 아이였다. 그때는 매일 성적 몇 점을 가지고 시시콜콜 따졌고, 학교 친구가 누구와 친하고 친하지 않은지 여부를 가지고 화를 냈다.

예전에 고등학교 입시를 앞두고 압박감에 시달리던 나는 시험을 앞두고 목욕을 할 때 정신이 붕괴되어 엄마에게 “나는 시험을 치지 않겠다.”라고 외쳤다.

그래서 가족에게 무척 걱정을 끼쳤고, 부모님은 만약 고등학교에 간다 해도 또 대학 시험을 쳐야 하고 학과 압력은 더욱 클 것인데 나를 어떻게 해야 할지 토론할 정도였다.

다행스러운 것은 고등학교 3학년에서 갓 대학시험을 치르던 그해에 나는 파룬궁을 만났고 그때부터 수련의 길을 걷게 되었다. 말하자면 신기하게도 그때부터 나는 살수록 더욱더 즐거웠고 인생의 길도 갈수록 순조로웠다.

우선 나는 신체가 건강해졌다. 수련하고 부터 17년간 의사에게 가 본 적이 없으며 갈수록 자신 있고 활발하고 명랑해졌다.

학업에서도 원래 수리과목을 잘하지 못했다. 게다가 쉽게 긴장해서 중대한 시험을 만나면 언제나 수학을 잘 치르지 못했다. 그러나 수련하고 부터 나는 대학시험, 연구소 모두 순조로워 모두 제1지망 학교에 합격했다.

더구나 연구소 시험을 보기 전에는 전부 새로운 과목이라 겨우 2개월만 준비하고 시험을 쳤는데도 순조롭게 합격해서 모든 사람을 매우 놀라게 했다. 이는 정말이지 파룬궁을 수련하여 사부님께서 나에게 지혜를 열어 주셔서 책의 지식은 아주 간단한 것으로 변했다.

게다가 연공하여 차분한 심정으로 시험장에서 순조롭게 실력을 발휘해 남들이 부러워하는 최고 대학 석사 연구생이 되었다. 석사 논문을 쓸 때도 파룬궁 수련을 게을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습작은 신이 도와준 것처럼 짧은 3달 만에 다 썼고, 논문 구두시험 때에 교수는 논문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서 나에게 출판사를 찾아 출판하라고 건의했다.

졸업 후 나는 매일 법공부와 연공을 했기 때문에 날마다 출근해도 심신의 상태가 모두 좋았고 업무 또한 인정받았다.

첫 번째 사업은 매체에서 기자, 연구원과 광고 마케팅 업무를 맡았다. 그 기간 장관, 동료와 방문자의 인정을 받았다. 후에 합격률이 겨우 1/100인 국영기업에 지원하려고 또 3달 만에 공부한 적이 없는 새로운 과목을 공부해 순조롭게 합격했다.

그리하여 가장 번화한 구역의 기업 건물에서 전 세계 500개 대기업의 업무 관리사가 되었다. 그런 나는 사무실에서 ‘소공주’라고 불렸고, 동시에 장관의 중용을 받아 회사의 중요 업무를 넘겨 받았는데 사업 분야에서는 물고기가 물을 만나 격이었다.

그 후 파룬궁을 수련하는 선생을 만나 결혼하고 가정을 꾸렸다. 시부모님은 너무 좋아서 친부모보다 더 나를 사랑했다. 결혼 후 시부모님은 우리에게 집과 차를 사 주었고 또, 가사 도우미를 썼으며 남편도 나를 몹시 사랑했다. 동료와 친구들 모두 나에게 사는 게 그야말로 공주 같다고 했다.

다른 한 방면으로, 연공을 하니 나의 외모는 줄곧 20대에 머물러 있었다. 실제 나이는 34살이지만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았고, 심지어 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나를 10대 여학생으로 여겼다. 한 동료는 나의 실제 나이를 알고는 깜짝 놀라서 말했다.

“30대인데도 이런 모습이니 당신은 어떻게 보양을 했나요!?”라고 물어 나는 평소에 보양을 전혀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또, 유달리 음료수를 즐기고, 인스턴트 라면, 서양식 인스턴트 식품 등, 유해 식품을 잘 먹는다고 했다. 그렇지만 파룬궁을 수련하기 때문에 비로소 ‘나이가 동결’됐다고 알려 주었다.

게다가 수련을 함에 따라 용모와 거동이 갈수록 온화하고 아름다워져 가족, 동료, 친구에게 현숙한 여인으로 인정받는다고 했다. 내가 수련하기 전에는 개성이 아주 강한 남자 같았음을 누가 상상이나 하겠는가?

사실 이 일체는 모두 외적인 변화이다. 진정한 내적인 것, 성격의 변화야말로 비로소 나에게는 가장 귀중한 것이다. 수련 전을 회상해 보면, 날마다 학과성적과 인간관계로 번뇌하고 기분이 잡쳐 결국 고등학교 연합시험을 앞두고 상담교사마저 주동적으로 관심을 나타내며 늘 상담실에 들러 자신과 이야기를 나누자고 했다. 그때의 나는 항상 마음이 불안했고, 교과서를 보면서도 눈물이 나는 게 막 우울증에 걸릴 것 같았다.

뜻하지 않게 법을 얻은 후, 나의 인생은 180도 변화했다. 이전의 수심에 찬 얼굴이 항상 웃는 얼굴로 변하여 동료 친구들이 모두 호기심에 차서 물었다. “너는 아무런 번뇌도 다 없는 거 아니야? 어쩌면 날마다 싱글벙글 웃을 수 있어?”

나는 반드시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모두 파룬궁을 수련하여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리가 인생의 참뜻을 알게 했기 때문에 비로소 나의 좁은 마음, 고집스럽고 꽁한, 우울한 성격을 변화했다고.

속담에 ‘강산은 변하기 쉬워도 본성은 고치기 어렵다’라고 했다. 하지만 대법을 수련하니 정말로 나의 본성도 변했고 명랑하고 밝게 고쳐졌다. 더욱이 압력에 직면했을 때 나는 침착하게 응대할 수 있었고, 중대한 장소에서 이를테면 시험, 사업 면접시험일 때면 나의 표현은 차분하고 심지어 늘 초상적인 발휘를 하여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더욱 대단한 것은, 나는 더는 예전처럼 그렇게 이기적이고 일을 함에 자기만 생각하는 게 아니었다. 지금의 나는 더욱 남을 배려하고 남을 보살펴주어서 남들의 존중과 사랑을 받기도 한다.

한가한 시간이면, 나는 자신의 장점을 발휘하여 필명으로 정치, 사회, 평론과 습작을 하는데, 주로 국제 정경과 양안국세, 정치, 사회문화를 겨냥하였다. 어떤 땐 비교적 가벼운 인생 지혜, 영화평론 등, 내용도 있다.

현재 이미 매체에서 전 문란에 게재되었고, 문장 조회수는 늘 수천, 심지어 4만에 접근했으며 또, 늘 많은 네티즌이 기사에 대해 토론과 조언을 하여 여러 방면의 주목을 끌기도 한다.

사부님께서는 미국동부법회 설법에서 우리에게 “수련 가운데서 당신들이 겪은 것은 모두 좋은 일이고, 또한 모두 자신의 위덕을 건립하고 있다.”고 알려 주셨다.

나도 생활 중의 매 한 가지 일은 모두 나를 수련하게 하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일이 순탄하면 물론 좋은 일이고, 무슨 좌절 또한 이전에는 어찌해야 할지 몰랐지만, 지금은 대법의 ‘眞善忍’으로 가늠하면 심태는 곧바로 밝고 긍정적으로 변하고, 기꺼이 도전에 직면하면 난제가 바로 해결된다.

2016년 파룬따파의 날에 즈음하여 나는 가장 진지한 마음으로 우리의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사부님께서 이렇게 소중한 대법을 우리에게 전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당신께서 생명에게 그렇게 많은 것을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또한, 수련의 길에서 자신이 더욱 온당하게 걸어가고, 더욱 많은 진상을 세인에게 전하여 사부님께서 좀 더 기뻐하시길 기원하는 바이다.

사부님 감사 합니다! 사부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부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문장발표: 2016년 5월 19일

환자를 생각하는 좋은 의사가 되다.

글/ 허베이(河北)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고2 하반기에 법륜대법(파룬궁)을 접촉했는데 당시 대법의 심오한 법리에 빠졌고 머릿속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되지 않던 많은 의문을 알게 됐다. 고3 때에 대입시험에 직면해 공부가 바빴으나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짜내 법 공부를 하고 연공했다.

대법은 지혜를 열어줬다. 법 공부와 연공은 학습에 지장을 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나는 더욱 활력이 생겼다. 시험을 본 후 순조롭게 명문대에 붙었다. 대학교 관리가 상대적으로 느슨한 데다가 부모님이 곁에 없자 많은 동창들은 돈을 쓸 때 절약할 줄 모르고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며 연애하고 PC방에 가서 게임하고 공부를 잘하지 않았다.

나는 대법의 요구대로 각종 유혹을 거절했기 때문에 대학에 있던 몇 년 동안 성적은 줄곧 선두였고 장학금도 해마다 받았다. 마지막에 순조롭게 연구생 시험에 합격했고 졸업한 후 순조롭게 일자리를 찾았다. 이것은 모두 대법이 내게 준 능력과 지혜다.

직장 생활을 한 후 줄곧 ‘진(眞)ㆍ선(善)ㆍ인(忍)’의 요구대로 했다. 의사로서 환자에 대해 착실하게 책임졌고 뇌물을 받지 않았으며 함부로 약을 처방해주지 않았다. 지금 의료분쟁이 많다보니 어떤 의사들은 책임질까 두려워 처리하기 힘든 환자라면 받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환자를 거절한 적이 없고 선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환자를 위해 고통을 덜어주고 제거해줬다.

한번은 응급실에 세 살 쯤 되는 여자아이가 왔다. 아이는 놀 때 부주의로 넘어졌는데 혀를 크게 깨물어 피를 계속 흘렸다. 가족들은 애가 탔고 아빠,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이 다 왔다. 그들은 거의 현지 모든 병원을 다녀왔다.

어떤 병원에서는 직접 치료해줄 수 없다고 했고 어떤 병원 의사는 나이가 너무 어려 수술에 협조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고 했고 어떤 병원에서는 전신마취 수술을 해야 하며 아울러 마취에는 위험이 있다고 말해주자 가족들은 전신마취가 아이의 뇌 발육에 영향줄까 걱정했다. 그래서 마지막에 우리 병원에 오게 된 것이다.

먼저 좋은 말로 환자 가족들을 위로했고 다음에 아이를 달래 입을 열게 했다. 혀 한쪽 뒷부분에 큰 상처가 있었는데 살이 이미 부었고 피는 이미 적게 흐르지만 아직도 스며 나오고 있었다. 만약 괴사조직 제거 수술을 하고 봉합하지 않는다면 상처 부위는 발육이 힘들고 아이가 말하고 밥 먹는 것도 불편할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어린아이 보고 어떻게 입을 벌리고 협조하라고 할까, 어떻게 마취할까, 만일 마취할 때 아이가 난동을 부려 주사바늘이 다른 곳에 찔리면 어떻게 할까, 봉합할 때 깁는 바늘이 입에 떨어지면 어떻게 할까? 그러기에 그렇게 많은 병원을 갔어도 치료해주는 의사가 없었던 것이다.

한 대법제자로서 마땅히 곳곳에서 늘 타인을 생각해야 하고 자신을 어떻게 보호하겠는지 생각하면 안 된다. 아이가 나에게 협조하게 도와달라고 사부님께 요청했다. 그리고 10ml 주사기 몸통에 가제를 감고 간단한 개구기 하나를 만들며 마취약, 소독약물, 바늘과 실 등을 모두 준비하고 다시 아이를 달래 입을 열게 하고 개구기를 상하 치아 사이에 놓고 신속히 아이의 혀를 마취시켰다.

마취할 때 아이는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고 울지도 않았다. 마취를 다하고 아이가 눈물을 두어 번 흘리자 또 아이를 달랬다. 마취약의 작용이 생기자 상처를 소독하고 지혈했으며 마지막에 살에 흡수될 수 있는 실로 상처를 꿰맸다. 과정 중 아이는 줄곧 매우 협조했다.

치료한 후 아이의 부모는 아이의 혀를 보러 갔는데 상처도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아주 격동했다! 그 감사하는 장면은 서술하지 않겠다.

이 일을 말한 목적은 내 의술이 어떻다는 것이 아니고 다만 여러분에게 한 대법제자로서 ‘진(眞)ㆍ선(善)ㆍ인(忍)’의 지도 하에 한 행위가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하게 싶고 동시에 대법의 신기함을 실증하려는 것이다.

보통 3살 아이 혀에 주사를 놓고 봉합하면 어느 아이가 가만있겠는가! 아마 울어서 떠들썩할 것이다! 이런 상황 하에 어느 의사가 위험을 무릅쓰고 봉합하겠는가? 대법제자는 대법과 사부님에 의거하고 대법 중 연마해낸 선(善)으로 해낸 것이다.

정형외과에 입원하고 있는 16세 여자 아이가 있는데 교통사고로 쇄골과 하악골이 골절됐다. 우리 과에서 하악골 골절을 치료해야 했다. 주임 몇 명은 CT 사진을 본 후 하악골에 세 곳의 골절부위가 있는 것을 보고 수술치료를 하라고 했다.(주임이 수술을 권장하는 것은 아마 수술에 사용하는 이식 수수료와 관계가 있을 것임)

그러나 수술에 이식하는 내부 고정물질은 엄청 비싸서 9만 위안(한화 약 1천 6백만 원) 정도이고 수술비, 마취비 및 입원비와 약값은 별도였다. 수술 후 아이의 목에 흉터가 남을 가능성도 있다. 부모는 시골에 살고 경제조건도 좋지 않아 수술 비용을 듣자 “어디에 가서 그렇게 많은 돈을 구해요!”라고 그 자리에서 애타게 울었다. 그러나 이렇게 어린 아이인데 이후에 후유증이 생기면 어떻게 하겠는가?

나는 CT를 보고 다른 보수치료 방법이 있으나 아주 번거로우며 수고하고도 좋은 소리를 못 들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할까? 안 된다. 나는 대법제자다. 꼭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해야 하고 자신의 양심 앞에 떳떳해야 한다.’

그리하여 아이 부모를 찾아가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이 치료법은 모두 600위안만 든다고 하자 부모는 당연히 동의했다. 그래서 철사, 치열궁 부목, 고무밴드 등을 준비했다.

그 기간에 다른 한 의사가 몰래 “수고하고도 좋은 소리 못 듣는 일을 왜 해요? 만일 문제가 생겨 이후에 아이가 입을 열지 못하거나 이를 깨물지 못하면 문제가 되지 않아요?”라고 했다. 나는 “그 집은 너무 불쌍해요, 될수록 도와야죠”라고 말했다.

나는 붕대 교환실에서 아이에게 마취해주고 거의 오후 내내 될수록 내 손으로 골절 부위를 바로 잡고 또 철사와 치열궁 부목으로 고정해 놓았으며 마지막에 고무밴드로 아이의 상하 치아를 견인했다. 그리고 그녀 가족에게 2주 후에 재진하라고 했다. 이렇게 그들은 퇴원했다.

2주 후 아이는 재진하러 왔는데 상황은 신기하게 좋았고 맞물림이 완전히 정상이 됐으며(즉 상하 치아가 맞물렸다) 각 부위가 매우 튼튼하게 고정됐다. 그리하여 한 달 후에 또 재진하러 오라고 했다. 2개월 후 고정 장치를 떼어냈고 돌아가 입을 벌리고 치아를 무는 연습을 하라고 했다.

3개월이 됐을 때 골절이 잘 아물었고 완전히 정상을 회복했다. 가족은 당연히 감사했는데 여기에서도 더 많이 말하지 않겠다.

여전히 그 한 마디다. 개인이 어떻다는 것이 아니고 대법 사부님께서 어떻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주신 것이다. 지금 물욕이 넘쳐흐르는 사회에서 만약 각 분야 사람이 다 대법을 수련하고 진선인(眞善忍)의 표준대로 사람 됨됨이를 하면 사회는 어떻게 될까?

의사는 좋은 의사로서 성심성의껏 환자들을 생각하며, 교사는 좋은 교사로서 부지런히 인재를 양성하며, 관리는 청렴결백하고 공정하고 횡령하지 않으며, 상인은 재물을 구함에 있어서 도리를 지키고 아이와 노인을 속이지 않는다면 중국에 독성식품, 환경오염 문제와 사회안전 및 모순이 있을 수 있겠는가?

친구여, 파룬궁의 진상을 알고 진심으로 파룬궁이 좋다는 것을 믿기 바란다. 그러면 행복과 아름다운 미래는 바로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문장발표: 2016년 5월 18일

20년간 함께한 한권의 책 - 전법륜


글/ 홍콩 대법제자 쩡이롄(曾逸?)

[명혜망] 나는 어릴 적부터 독서를 좋아했기 때문에 방안에 책상과 책장이 없어서는 안 되었다. 책장에는 언제나 책이 가득했지만, 오로지 한권의 책만이 20년간 나와 동반했는데, 지금도 매일 읽는 이 책은 바로 ‘전법륜’이다.

지혜를 열어주는 책

나는 어릴 때 매일 공부를 다 하고 나면 할머니와 함께 ‘전법륜’을 읽었다. 그때는 아직 이해가 깊지 않았지만, 그 책이 아주 좋다고 생각했고 특별히 좋아하기도 했다. ‘전법륜’ 중 언급한 일부 선사(先史) 문화, 식물의 초감각 공능 등의 이야기는 나의 시야를 많이 넓혀 주었고 문화, 예술, 인체 과학 등 영역에 관심을 갖게 했다. 또, 그 후 나의 공부에도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 나는 어릴 적에 늘 ‘전법륜’ 뒤표지의 연꽃 꽃망울을 보면 넋을 잃을 만큼 웃었다.

나는 초등학교부터 중국과 세계 문학, 철학, 과학 등 다양한 책을 두루 섭렵하기 시작했다. 글쓰기를 좋아해 어릴 적부터 클 때까지 줄곧 짧은 글을 신문에 실었고, 평소에도 늘 선생님은 내가 쓴 문장을 반 학생들 앞에서 읽어 주었다.

세월이 하염없이 흘러 아이에서 소녀가 되자 고민거리가 생기기 시작했다. 중학생은 가장 많은 꿈을 꾸는 나이다. 글쓰기는 좋아했지만, 나의 글에는 언제나 슬픔이 가득했고 쓴 내용은 빛 좋은 개살구처럼 겉모습은 화려하지만, 실질적인 내포가 없었다. 인생을 사고하기 시작했는데, 모든 소년처럼 다양한 책에서 인생의 의의를 찾게 되길 원했다.

2004년, 그때는 이미 ‘전법륜’을 서점에서 쉽게 살 수 없었다. 중국 대륙에서 천지를 뒤엎는 듯 파룬궁을 탄압해 매우 많은 파룬궁 서적을 없애버렸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전법륜’은 한 권의 신비한 책이 되었다. 우리 집도 비록 책은 잘 보존되어 있었지만, 공산당의 박해가 시작된 후 부모님이 대법에 적대감이 생겼기 때문에 비록 책이 있어도 나도 오랫동안 읽지 않았다.

한 번은 우연한 기회에 할머니가 우리집에 며칠 묵게 되었다. 할머니는 내가 일부 과목에만 치중하다 보니 성적이 내려갔고, 모든 꽃다운 소녀처럼 사랑에 기대를 품고 있지만, 또, 어떻게 할 줄 몰라 아주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셨다. 할머니는 정중하게 ‘전법륜’을 내 손에 쥐여 주시고는 다시 읽길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그때 ‘전법륜’ 뒤표지의 연꽃이 예전처럼 꽃망울이 아니라 놀랍게도 활짝 핀 것을 발견했다. 일주일 동안 ‘전법륜’을 처음부터 끝까지 상세히 한 번 읽었다. 책을 다 읽고 나자 눈물이 얼굴을 가렸다. 각 영역의 책에서 제출한 수많은 의문을 이 책에서 모두 답안을 찾았다. 다시는 이 책을 내려놓을 수 없을 거라는 걸 인식했다.

세계 수많은 분쟁의 원인은 무슨 외부적으로 원인이 있는 게 아니라 사람 자체에서 온 것이고, 진정으로 심성을 제고하고 마음속의 평화와 평온을 얻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다시는 세상의 불합리한 현상에 대해 분개하거나 증오하지 않았고, 소침하거나 염세적이지 않았으며, 연민의 눈길로 이 세계를 보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을 소중히 아꼈고 또한 그들에게 감사했다.

좋은 일, 나쁜 일에 부딪혀도 낙관적이고 다시는 그렇게 많은 하소연을 하지 않았다. 감정에 대해서도 아주 평화로워졌고 다시는 다른 사람이 날 좋아하는가 하지 않는가에 대해 기뻐하거나 우울하지 않았다. 매일‘전법륜’을 읽으면 새로운 계발을 받을 수 있다.

천천히 글쓰는 풍격도 갈수록 활발해졌다. 문장도 갈수록 내포가 있고 다시는 빛 좋은 개살구가 아니었다. 그때 블로그가 매우 유행했기에 나도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었다. 친구는 내 문장을 읽고 나와 교류했고, 나의 문필과 내포에 깊은 감상이 있다고 했다.

대학에서 나는 학교간행물 부 총편집인이 되었고, 문장 여러 편이 상을 받았으며, 졸업 논문도 학교의 우수 논문의 영광을 받았다. 대학기간에 또 교재편집의 보조도 했는데 이 모든 영감은 다 신기한 보서-‘전법륜’에서 온 것이다.

일하는 것을 지도하는 도서

학교를 졸업 후 교사가 됐다. 나는 성격이 좀 유순해서 처음에는 거의 모든 동료가 ‘너무 유순해서’ 학생을 관리할 수 없을 거로 생각했다. 내가 가르치는 반은 전 학년에서 ‘특수학생’이 가장 많았다. 이 학생들은 선생, 동창에게 쌍욕하고 늘 싸움질하고 사람을 조롱했다. 어떤 선생은 이 몇 명의 학생을 포기하고 싶다고 했다.

나도 압력이 매우 컸다. 어느 날 ‘전법륜’책을 펼치고 “사람으로 비유하면, 도가(道家)에서는 인체를 소우주(小宇宙)로 본다. 사람에게는 물질신체가 있지만, 이 물질신체만 가지고는 완정(完整)한 사람을 구성할 수 없으며, 또 반드시 사람의 성격(脾氣)ㆍ천성(秉性)ㆍ특성(特性)ㆍ元神이 존재해야만 비로소 완정하고 독립적이며 자아개성을 가진 사람을 구성할 수 있다. 우리 이 우주도 마찬가지로서, 은하계와 기타 성계(星系)가 있고 또 생명과 물이 있는데, 이 우주 중의 만사만물, 이것은 물질로 존재하는 한 방면이고; 동시에 그것은 또 眞ㆍ善ㆍ忍 특성이 존재한다. 어떤 물질의 미립자 중이든지 모두 이런 특성이 포함되어 있으며, 극히 작은 미립자 중에도 모두 이런 특성이 포함되어 있다.”를 읽었다.

이렇게 생각했다. 이 학생들의 본성에 다 ‘진(眞), 선(善), 인(忍)’의 특성이 존재하고 있으니 선(善)의 일면에서 그들을 계발해야지 자꾸 징벌하면 안 된다. 그리하여 관리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맡았다고 하소연하지 않았고, 마음으로부터 그들을 사랑하고 소중히 아끼고 진심으로 그들의 학습과 생활을 도와주었다.

그리고 자주 그들에게 격려하는 말을 해 주었고 그들이 좋은 학생이라고 믿는다고 표현했다. 한번은 내가 잘못해서 학생에게 상처받는 말을 했다. 그리하여 주동적으로 신분을 내려놓고 학생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더니 줄곧 나에게 불만이 있었던 이 학생은 내 사과를 들은 후 눈가에 눈물이 글썽했고 고개를 숙이고 “잘못했습니다.”라고 했다.

그 시각 서로 믿는 힘을 체득했고 또한, 자신은 진선인(眞善忍)의 요구대로 했다는 것에 감개했다. 이렇게 학생들과 점차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시작했고 그들을 인도해 바른길로 가게 했다. 내가 한 모든 것을 다른 아이도 보고 있었다. 매일 그들이 그려준 그림을 받았고 내가 그들을 위해 많이 지불했다고 감사하다고 쓴 글을 보면 많은 위로가 됐다.

어릴 적부터 ‘전법륜’을 읽으면서 자랐고, 아이에서 소녀, 학생에서 교사가 되기까지 ‘전법륜’이 내 인생의 매 단계를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비할 바 없는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더욱 많은 사람이 ‘전법륜’을 알길 바란다. 또한, 이 보서도 인연 있는 사람에게 더욱 많은 계발을 가져다줄 것임을 믿는다.

문장발표: 2016년 5월 15일

(참고) 공산당의 파룬궁 탄압 실상(http://blog.daum.net/yukim/18349376)

법륜대법은 중국 길림성 출신인 李洪志 사부께서 아주 어릴 때부터 불가의 全覺法師, 도가의 八極眞人, 眞道子 등의 여러 大道人으로부터 전수받아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러므로 사부님은 현재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 책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나는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의 정신)은 무엇인지,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자심생마의 실체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과 깨달음 등
깨달음과 해탈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성자들이 이르길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고
사람으로 태어나서도 대각자를 만나기는 더더욱 어렵고
설령 대각자를 만나도 믿음을 내기가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이 후천적으로 형성한 관념이 대각자의 가르침과 상충되면
사상이 혼란해져 믿음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마치 뿌리가 약한 나무는 태풍이 불면 금방 넘어지듯이
진리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면 일심으로 정진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자기가 가진 관념이 과연 진실한 것인지를 먼저 성찰해보고
관념이 아닌 직관을 통해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전법륜은 법륜대법의 수련지침서로 중문강의를 녹취 번역한거라 이해하기가 다소 어렵더라도
끝까지 여러번 읽어보시면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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