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053764
다시 한 번 정치권에 경고한다.
세월호 사건을 더 이상 국정의 발목을 잡는 수단으로 이용하지 말라.
이는 단순한 해상 교통사고에
불과할 뿐이다. 지금도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고 다니며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것처럼 하지만, 이 사고를 이용하여 정치적 이익을 챙기려는 일부
정치인들의 정략적인 술책에 안타까운 희생자들의 상처가 국민들로부터 눈총을 받는 것이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