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리들이라고 한다.매번 속고 또속고 얻어터져도...지나가면.모든것을 잊어버리는 우리들...
어떻하나?불쌍하다고 할까?바보라고 할까?뇌가 없다고 할까?
정말 우리를 보고 있으면...생각이 않난다.왜 그럴까?너무나 많은 침략을 당해서 일까?
우리는 너무나 주늑든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 너무 많다.
매를 든사람앞에 조금이라도 덜맞을라고 꼬리를 흔드는 것을 보면 정말 한심하다?
어자피 결과는 똑 같은데!
우리 모두 생각을 하자.우리만살고 끝나는 세상이 아니다.우리 후손들은?
만년을 설계하고 천년에 대한 민국 미래를 보자!
또 당하고 싶지 않으면.우리들 정신 차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