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역사교과서의 국정을 반대한다.
그러나 현실은 찬성한다.
왜?
한가지만 예로 들겠다. 이 한가지만 봐도 다른이 어떠리라는걸 알 수 있으니까다.
소련군은 38도선 이북의 해방군. 미군은 38도선 이남의 점령군이라는 역사책이 있다니 놀래나자빠지지 않을 수 없겠으니 말이다.
이런걸 역사책에 썼고, 이에 대한 정부의 시정지시(이건 역사책이 아니기 때문).를 거절하였다니,
미군이 점령군이 었다면 그 후에 왜 철수를 했겠는가. 억지치곤 소가 웃을 짓.
억지는 원래 그들의 속성이지. 안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