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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두움에 묻으려고 하는 자들이 만드는 나라, ...§▼ 2017-05-22 03: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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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움에 묻으려고 하는 자들이 만드는 나라,

다음을 살아갈 후손들을 힘들게 할 나라를 만드는 것이다.

 

 

 

이제야 진실이 보이는 듯하다. 한 경찰관의 억울한 죽음이 이미 지금의 사태를 예고해 주었건만 우리사회는 무지했었다. 유능한 경찰로써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고자 했을 뿐이다. 헌데 세상에 봐서는 안 될 범죄의 현장과 내용을 알게 된 이유가 죽음으로 몰았다니!

 

그것은 지난 과거에 형성된 우리 땅의 사악한 기운들이 지금의 우리를 힘들게 하는 순간을 만들고, 슬픈 소식을 듣고 너무 마음 아프도록 하는 현실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 이미 2년 전에 이 정부가 들어선 이후 지금의 이 같은 사태를 진행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런데 뜻하지 않은 계기로 계획을 실행할 수 없는 지경이 되어서 한 사람을 희생시킴으로 덮고 숨 고르기를 한 다음 지금으로 이어지고 있었더란 말인가?

 

아, 한 사람의 희생이 우리사회에 의로운 소리가 되고 울림이 되었던 것인데! 우리사회는 무지했던 것이다. 4년 전에 실패했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이를 우리 땅에 기어코 성공해야 할 목적을 가진 집단의 사악한 기운이었던 것이다.

 

처음부터 정해진 목적이었기 때문에 이 같은 사태를 만들었던 것이다. 정해진 계획이고 오직 성공시켜야 하는 목적으로 설정되어 진행하는 프로세서였기 때문에 이런 혼란 중에서도 속전속결(速戰速決) 졸속(拙速) 처리로 매국(賣國) 행위를 과감하게 진행하는 것이다.

 

이들 입장에서는 여러 차례 방해와 뜻하지 않는 사건들로 지연되는 과정을 밟으면서 지금과 같은 사태로 이어진 것이다. 23일 오늘 우리 국방장관과 일본 대사가 서명을 하게 되면 지금의 이 혼란 사태는 어두움에 묻으려 하는 방향으로 처리가 되려 할 것이다.

 

검찰이 이용 될 것이다. 이미 우리사회 합법적인 제도를 장악하고 있는 어두움의 힘이 역설적이게도 법치를 내세우고 합법적인 국가 기구로 덮어버리는 작용으로 나갈 것이다. 즉, 철저히 우리 내부문제로 덮어버리는 것이고, 우리사회에는 이 같은 힘의 작용에 의해서 무지의 안개지대로 돌아가는 일상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힘은 어느 시점에 또 다시 다른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서 더 강력한 문제로 우리를 흔들어 되기 시작할 것이다. 언론 검찰 공적 기두들과 준비 된 인물들, 국민선동가들, 무지한 어리석은 국민들, 모두를 어두움의 사악한 기운으로 몰아서 우리 땅을 힘들게 하는 일들을 일으킬 것이다.

 

이것이 반복되는 사회임에도 소크라테스의 변병의 사회가 깊어져 가지 않는가? 지성인으로 우리사회에 본질을 알도록 해야 할 도울 조차도 국민 현상에 머무르는 생각으로 국민들의 눈을 감기고 귀를 막는 깨우침을 하니, 우리 땅에 과연 정의가 살아날 수 있겠는가?

 

지금 우리는 이 사태를 제대로 처리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근본적으로 우리 땅을 노리는 힘은 계속해서 우리와 우리 땅을 유린해 갈 것이다. 그것은 다음에 우리 땅에서 살아가게 될 우리의 자녀들과 후손들에게 지금 우리가 겪는 마음의 고통보다 훨씬 더 어렵고 힘든 현실을 갖게 하는 세상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 땅에서 벌어지는 사태의 근원은, 바로 일본의 침략적 프로세서가 가동되는 사악한 기운이기 때문이다.

 

 

우리사회가 이것을 부상시키지 않고 계속 우리사회 내부 문제로 몰아간다면, 일본적 이 검은 힘은 우리 땅을 계속 유린하는 배경이 될 것이다. 그 뿐인가 갈수록 더욱 강력한 힘을 가지면서 종국에 이를 것이고, 그것은 상대적으로 우리에게 엄청난 불행을 가져오는 미래의 어느 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사회를 둘러싼 이 같은 배경에 의한 더 이상 억울한 죽음들이 생겨나서는 안 된다. 한 경찰관의 죽음은 이를 알리고자 했던 것이다. 왜 그를 죽음으로 몰아갔는지에 우리사회 사태문제가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세월호, 메르스를 비롯한 이 모든 사건들은 일본적 어두움과 연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배경들과 은밀한 행동들이 어두움에 묻히고, 우리사회는 굴절되어 가는 지금의 현실이 미래 우리 후손들에게로 이어져서는 안 될 것이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결정 되는 순간 그 역을 담당하는 한 장관은 역적이란 인물로 역사에 기록 될 것이다. 대통령과 그의 가문은 영원히 나라를 어렵게 한 선택을 한 장본인들로 민족의 지탄을 받는 기록을 남기는 것이다.


왜냐하면 미국의 강요와 일본의 침략욕구와 손을 잡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을 정보교류 차원이라고 그 강요에 굴복한 자들이 호도하는 것이지 결코 우리의 국익은 아닌 것이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 종결되고 나면, 사태는 합법적인 법을 이용해서 급속도로 전환점을 갖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둠에 묻히게 하는 마법을 부리면서 지극히 합법적인 방식으로 덮어버리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하는 또 다른 목적이 발동 될 것이고 그것은 다음 정부와 대통령으로 이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미래를 불행으로 몰아가는 지금의 무지한 선택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검찰의 행보가 얼마나 나라 기강을 바로 세우게 될지, 검찰이 법을 잘 집행하지 않는 그 동안의 행보들이 이 지경으로 몰아 온 책임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솔직히 우리사회는 검찰의 역할을 축소해야 할 지경이 되어 있다. 정치로 진출하기 위해서 정치적 방망이가 되는 검찰로 인하여 나라 기강이 무너져 온 세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법제도도 바꾸어야 하고, 그 힘을 감찰부와 경찰로 분산해서 검찰의 국가 망치는 법 집행이 안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갑자기 정치지대가 어떻게 현 대통령과 타협을 하면서 자신들의 실 이익을 챙기기 위해서 덮어버리는 묘기를 부리게 될지, 지금까지 그렇게 왜 왔기 때문이다.


속전속결로 이 사태를 처리해야 하지만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이 일단락 됨으로 타협점을 찾아가는 처리 방식으로 덮는 수준으로 다시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철저하게 법적 처리가 집행되어야 함이 마땅하고, 이 같은 사태를 일으킨 근본원인을 끝까지 추적하고 조사해서 다시는 이 같은 사회 상황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뿌리를 뽑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특히 최순실과 그와 관련 된 이들, 이들의 행보는 결코 단순하지 않은 면들이 많다.


엄중하게 다스려야 할 것이다. 이 같은 배경들을 더 이상 언론 몰이로 하지 말고 법으로 엄중하게 다스리고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차원에서 다루어져야 한다. 언론들은 더 이상 나라 실추가 되지 않도록 수위를 조절할 수 있기를 바란다.


재산을 몰수 하는 법적 판결이 나와야 할 것이다. 순수하게 탐흘려 번 돈이 아니가 권력을 남용하여 편법과 부정이나 권력의 힘에 의한 유착관계로 불렸다는 근거가 명확함이 드러났다면 조금도 남김없이 추적하고 발굴해서 국가로 귀속시켜야 할 것이다.

 

이러한 배경들이 지금의 우리사회를 어렵게 한 원인이다. 하지만 이들 배경에는 근본적으로 우리나라를 건강하지 못한 사회로 몰아갈 것을 요구하는 어두운 집단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 뿌리를 그대로 남겨 놓은 채로 매 번 내부 문제로만 몰아왔던 것이다.


그래서 이 힘의 배경들이 보전되고, 가속도가 붙음으로 지금과 같은 대형사고를 일으키고 그 반사로 본 목적인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같은 주요한 목적들을 실행해 오는 것이다. 이것이 미래 세대들에게 고통을 물려주는 척박한 땅으로 만들어가는 어리석고 무지한 선조들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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