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경제살리기법과 국민살리기법(테러방지법)을 통과시키지 않고 미적거리다가 제2IMF와 같은 어려운 일이 생기거나 테러가 발생하면 이는 전적으로 국회의장님과 야당대표님책임입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IS가 활개치고 있고 경제가 어렵다고 말하면서도(이는 문대표의 말씀) 단지 박대통령이 밉다는 이유 때문에 경제살리기법과 국민살리기법(테러방지법)을 통과시키지 않는 것이 명백하기 때문에 그 책임은 두 분께서 짊어져야 합니다. 경제살리기법과 국민살리기법(테러방지법)을 통과시켜야 됨을 알고도 통과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직무를 유기했기 때문에. 더 큰 책임은 아마도 국회의장님이지셔야 할 것 같군요. <IMF사태=김영삼전대통령>,<제2IMF사태와 테러발생=정의화국회의장?>. 이는 저의 개인생각입니다. 조선시대 율곡선생님의 10만양병설을 무시했기 때문에 임진왜란이 발생했고, 처절하게 죽임을 당한 사람은 불쌍한 국민이었기 때문임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권력자들은 다 도망쳤잖아요? IMF사태 때도 권력자들은 괜찮았잖아요? 돈 많았으니까요. 정의장님, 의장님께서는 IMF사태 때 돈 많아서 어려움을 직접 겪지 않았나요? 돈 없어서 어려움을 직접 겪었나요? 저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면 어째서 잘못되었는지 꼭 꼭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저의 글을 지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