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의 생명은 정직이다.
"아" 와 "어" 는 분명 다른데 못 된 언론인들은 아와 어를 편리한 대로 응용한다.
이름도 없던 보수 언론인 정규제가 박근혜 인터뷰 하고 유명세 타더니
불티나게 방송에 불려다니며 명지바지에 생ㄸㅗ 싸는 소리 하며 하는 말...
3류 카페에 돌아다니는 정규제 막 말....
박근혜 세월호 참사 미스테리 7시간을 보호해주려는 충성심 때문이것지만...
김대중 전 대통령이 연평해전 낫을 때 축구보러 갔다...?
정규제...너...참...언론인이 말을 바르고 정직하게 해야지요 !
김대중 전 대통령이 연평해전 낫을 때 축구 보러 간것이 아니라.
축구 보고 있는 순간에 연평해전이 터저서...
박근혜 같이 세월호 때 7시간이나 오리무중 된것이 아니라...
축구 보고있는 순간에 상황보고 듣고 곧바로 일어나서 청와대로
들어간것을 온 국민이 TV를 보며 다 아는 사실을, 뒤집어
억지 논리 펴는 것이... 정직하지 못하고 후안무치 한...
정규제, 너... 입이 깨끗해야 마음도 깨끗한 것 입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