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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긴급)))) 헬조선 정치판 끝장낼 신의 한 수 있다 →◐ 2017-05-22 13: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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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에 시민운동과 사회개혁운동은 소수의 선각자나 선두자가 이끌던 시대였다.

그들이 직접 시민을 깨우고 계몽하고 행동하여 이루어낸 것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였다

 

그러나 목숨걸고 민주화를 추진했던 그 주역인 486,586 들이 기득권화 되고 각종 부정 부패 비리로 인하여

(더민주의 486,586 국회의원들은 칭노와 손잡고 당내 경선에서 모바일, 컴퓨터 부정선거까지 일상화 시키고 그것으로

친일파+쿠테타+미국에 완벽하게 코가 꿰어 있어 세월호학살 만행에도 침묵하거나 저항쇼만 하는 집단이 되었다-

이정희 대표가 이끌던 통합진보당을 해체시킨 빌미를 제공하고 명분을 준 두 가지 중에 하나가 유시민의 사람을

당내 경선에서 국회의원 후보로 당선시킨다고 컴퓨터 모바일 부정선거 했던 것이었다)

사회개혁 정치혁신 등 어떠한 것에도 앞장서지 못하는 집단이 되었다. 21세기 정보화 시대에는 언론통제로

세월호의 진실을 몰라서, 혹은 관권을 동원한 부정선거의 진상을 몰라서 국민이 당하는 것이 아니다.

행동하지 못해서 당하는 것일 뿐이다.


그러니 현재 헬조선에는 침묵하고, 하는 척하는 쑈로 미국+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세력에 부역하고 돕는

더민주당과 문재인과 민주화를 위해 목숨걸었던 486,586 국회의원들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행동하는 시민과

실천집단이 필요한 것이 지금의 헬조선이다. 더민주당과 486,586의 시대는 이미 끝났다


종말을 고 해야 하는 시대상황과 시대요구에도 기득권 지키기에 혈안이 되어 있기에

삐걱거리고 국민들 사이에 비판 비난의 소리가 끊이지 않고 요란한 것이다.

물을 역류시키고 거꾸로 흘리려하니 맞부딪치는 소리가 요란한 것이다

이게 간단한 세상의 이치이고 세상의 진리다.

 

이제 헬조선에 정치혁신, 사회개혁, 국민의 삶의 행복을 위해서는 새로운 집단과 주도세력이 등장하는 것이

시대정신이요,시대의 요구이며, 국민의 명령이다 그런 시대적 요구와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것이 호남정신이고

호남이라는 집단화된 결사체다.


21세기 인터넷세상에서는 20세기 486,586 세대가 하던 정보(진실) 전달자의 역할과 선각자 선두자의 역할을 대신

하고 있는 것이 집단지성으로 지칭되는 네티즌들이다. 즉 486,586 이 4천만 명에 이른다는 결론이다

그러나 이들은  키보드 워리어일 뿐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행동하는 양심인 실천가(행동가)가 필요할 뿐이다.


현재 대한민국 사회의 헬조선으로 지칭되는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연옥의 세상을 끝내고 바꿀 유일한 행동가와

혁신집단은 호남 밖에는 없다


시대정신과 시대가 요구하는 행동가를 배출하고 실천하는 행동하는 양심으로

개혁적 인물과 개혁을 달성할 세력은 현재 대한민국에 호남분들과 호남세력 밖에는 없다.

 

호남 외에 타지역민들은 먹고살기 바쁘고 같이 같이 행동할 모멘텀이 없고 하나로 뭉쳐 행동할 단결력이 없다

(역사적으로도 몽고침입, 왜구침입, 일제강제 합병에 맞선 동학혁명 등 나라가 망하고 민족이 사라질 위기마다 

구한 것이 호남분들이고 호남이었다 -- 이순신 장군의 무호남 무국가는 한치의 오차도 없이 민족의 역사가 증명했다) 

또 하나의 개혁,구국집단인 젊은 청년과 대학생들은 헬조선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팩쌓기 경쟁에 몰두하고 있고

사화개혁, 정치변혁의 한 축이었던 영남인들은 매국(족)노들에게 묻지마 투표하고 지지하는 세력으로 타락해 있는

상황이다.

 

이들 영남인들은 민주,진보진영의 국민들이 수십년 간 똘똘뭉쳐 밀어주고 키워주고 당선시킨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한 민주,진보진영의 인재들을 하루 아침에 쓸모 없는 무용지물의 인재로 만들거나 뒷통수 치고 배신하여

미국+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들인 보수집단에 투항하고 협조하는 배신의 이이콘으로 만들고

수십 년의 민주 진보진영 국민들의 노력을 한순간에 물거품을 만든다.


왜 이렇게 될까?

50년 이상 묻지마지역민으로 세뇌되어 살아온 그들은 노무현과 문재인 칭노들의 측근이며 친인척이며 형제들이다

이들은 노무현과 침여정부 핵심세력인 칭노들의 곁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밥상머리에서 사무실에서 술자리에서

혹은 집에서 수시로 니가 그렇게 좌파이념으로 정치를 한다고 해서 밥이 나오나, 아니면 국민들로 부터 욕을 안 먹는

정치를 할 수가 있나, 우리 지역에서 존경받을 수나 있나 아니면 표를 얻어 계속 국회의원이나 시도 지사 등을 해먹을

수나 있나 그러니 좋은게 좋은 것이니 쓸데없이 손해나는 짓이랑 그만두고 현명하게 살라는 말들을 하루에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도 없이 듣는다고 한다

 

이런 여론조성과 분위기로 인해 끝까지 자신의 소신과 가치를 지키지 못하거나 흔들려 배신하거나

아니면 모른척, 하는 척 쇼만하는 야당 국회의원을 십여년 하다가 조경태 처럼 언젠가는 부산 사람들 표로 당선

되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야당 국회의원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수시로 이명박근헤에게 충성하고 협조하고 동조하는

발언을 일삼다가 배신하는 것이다.

 

조경태도 목숨걸고 민주화운동 하던 486,586세대 이며 민주당이 4선까지 당선시켜 키워온 영남의 대표 주자였다.

그러나 더민주당과 민주,진보진영 국민들의 숩여 년에 걸친 오랜 노력을 하루 아침에 무용지물로 만드는 베신을

하고 떠났다.


조경태 뿐만 아니라 문재인과 참여정부 핵심인사들로 구성된 칭노들이 이런 잠재적 배신자들이다.

문재인과 칭노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잠자는 시간 외에는 이들 묻지마지역민들과 지지자들에 의해 세뇌되고

압력을 받기 때문에 언제든지 민주 진보진영의 국민들을 배신하게 되거나 적당히 하는 척 쑈만하는 국회의원과

정당으로 살아 남을 수 밖에 없다. 이게 문재인과 칭노들의 한계이며 처해 있는 스텐스이며 운명이다.

 

조경태 외에 대표적인 인물이 김영삼, 김문수, 이재오의 배신이다

모두 영남 출신들이다 김영삼은 수십 년 동안 민주 진보진영의 국민들이 키워주고 밀어주고

목숨을 내던져 지켜주었더니 영남의 독재정권인 민정당과의 3당 합당으로 민주화세력의 반을 친일파(2세)들과 손잡고

30년 이상 국가 민족 역사를 농단하고 파탄낸 쿠테타세력 매국(족)노들에게 갖다 바친다

 

이 김영삼의 3당합당의 역사적 함의는 현재도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의 세상이기에 감춰지고 오히려 찬양되고

호평되고 있지만  한마디로 친일파(2세)+쿠테타(2세)+미국(식민지화)앞잡이의 매국(족)노들의 세상을 연장해주고

고착화 시킨 역사적 대사건이었다.

 

김영삼의 3당 합당으로 김영삼의 키즈와 수재자들이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과 손잡음으로 해서

친일파세력+쿠테타세력이 민주화세력과 접목되어 민주화의 주역으로 탈바꿈하고 다시 살아남게 되었다

일제 치하의 친일파들이 해방 후에 이승만의 반공 국시인 빨갱이몰이로 독립군들 때려잡던 매국(족)노들이

애국단체의 애국자, 건국의 공로자들로 변신하고 살아남아 다시 정치판을 좌지우지하는 힘을 갖게 된 것이다  

 

민정당, 한나라당의 후신인 김영삼의 정치적 아들이라고 자임하는 김무성과 정치적 수제자라고 하는 서청원,

이인재, 김문수 이재오 등 현재의 여당의 수노부들 대부분이 김영삼의 3당 합당으로 만들어진 새누리당의

핵심 수뇌부들이다. 이들 민주화세력과 과의 접목으로 기회주의적 변신을 하지 않았다면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은 국민들로 부터 집권의 명분과 정치권 존재의 의미가 사라지고 친일파세력과 독재세력은

이미 이땅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제2의 김영삼이 문재인과 칭노들이다

민주 진보진영의 국민들은 김영삼에 이어 문재인을 지지하여 키우고 투자하는 바보 짓으로

다시 수십 년의 노력과 투자를 헛되이 하고 오히려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에게 갖다 바치고

그들을 돕는 매국(족)질에 나도 모르게 일조하게 될 것인가 심각하게 고민할 때이다.

 

영남의 야당 거물 정치인들은 예외 없이 민주, 진보진영의 국민들의 수년~ 수십년의 투자와 노력으로 정치 거물로

키워놓고 대통령에 당선시켜도 결국은 노무현이 한나라당과 3당 합당으로 살아남으려는 추진을 한 것도,

유시민이 한나라당이 정권 가져가고 이명박이 당선되어도 나라 안 망한다는 발언으로 묻지마지역민들의 환심을

사는 것도, 조경태, 김문수 이재오가 새누리당으로 전향하여 국민들 뒷통수 치고 배신하는 것도 모두 이런

묻지마지역민과 지지자들에 둘러쌓인 황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고 정신적 방황이며 가치와 이념의 퇴색에

의해 발생하는 수십 년 국민들 믿음에 대한 배신의 행태인 것이다. 정치는 지지자(지역 기반) 없는 정치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배신이 운명이 된 것이다.

 

현 시점에서 헬조선을 끝내고 행복한 세상으로 변화시키는 사회개혁과 국가변혁을 행동으로 달성해 낼

주체세력은  오로지 호남분들과 호남정치세력 외에는 없다.


앞으로는 민주,진보진영 국민들은 수십 년의 노력과 투자가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고 무용지물이 되는  

바보같은 문재인 지지와 칭노들의 세상을 지속시키지 않을 것이다. 


문재인+칭노+486,586세대의 시대는 끝났다

그것이 시대정신이고 시대요청이고 하늘의 뜻이고 국민의 요구이다.  

 

 

영남정권인 이명박근헤의 세월호학살이나 부정선거와 같은 수십여 가지의

천인공로할 만행에도 적당이 쇼만하거나 모른 척 외면해주고 적당히 타협해준 결과가 헬조선인 것이다   

 

이번 총선에서 국민들은 국회의원 싹쓸이 물갈이론(최소 70% 물갈이)을 여론화, 홍보, 확산해서

부정 부패 비리로 코꿰어 있지 않은 국회의원을 뽑고 국회를 구성해야 헬조선을 끝낼 수 있게 된다  

 

전라남북도가 똘똘뭉쳐 물갈이론 여론 조성하고 확산하면 호남분들만이로도 국회의원 싹쓸이 물갈이 됩니다

이게 신의 한 수 입니다. 왜냐하면 호남분들이 전라남북도에서 세월호학살과 부정선거에도 침묵하고 쇼만했던

국회의원 싹쓸이 물갈이 여론을 조성하기만 해도 더민주당의 서울 수도권 국회의원들은 호남표 없이는

당선이 불가능하므로 모두 더민주당을 탈당하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코가 꿰어 아무것도 못했던 

칭노와 더민주당 국회의원들 대부분이 이번 총선에서 물갈이 됩니다.  

 

이렇게 야당이 물갈이된 참신한 새로운 후보들을 내놓고 바람몰이 하면 여당도 국회의원 당선을 위해

스스로 국회의원 후보 물갈이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여당 후보 중에 당내 경선에서 50% 정도는 물갈이

되고 이에 덧붙여 국민의 선택에 의해 70% 이상(대구 경북 30% 제외) 대부분의 국회의원들을 물갈이 하는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습니다.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과의 싸움에서

상대방이 바라고 의도하는 것과 반대로 하는 것이 백전백승하는 방법이다

 

미국+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 수괴들이 죽기살기로 아래와 같이 국밍의당을 호남당으로 만들려 하고

호남자민련으로 한계지어 묶어두려고 하기에 우리 국민들은 국민의당을 전국정당으로 만들고 호남을 중심으로

호남정신으로 똘똘 뭉치는 것이 백전백승하는 길이다

 

 

<경악> 총선 정치공작 시나리오 폭로--죽기살기로 심혈을 기울이는 이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0&articleId=2548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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