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5월6일 노동당대회 전 5차 핵실험 안한다?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 4월27일 MBC 뉴스 데스크는 “북한이 다음 달 6일 평양에서 36년 만에 노동당 대회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조선중앙TV] "도당대표회들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했다." 라고 보도했다.
그렇다면 북한 통치자 김정은이 다음 달 6일 평양에서 36년 만에 노동당 대회를 개최하는 장소에 공식등장 한다는 것을 의미 한다. 북한이 다음 달 6일 평양에서 36년 만에 노동당 대회를 개최 하는 것은 북한 내부의 가장 큰 정치행사이다. 뿐만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김정은 시대’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36년 만에 노동당 대회를 개최하는 5월6일 이전에는 미국을 겨냥한 김정은 정권의 대미국 협상력 제고를 위한 대외용 5차 핵실험은 없다는 분석이 설득력이 있다.
2016년4월27일 SBS 8시 뉴스는 “최근 2개월 동안 평양에 머물다 지난 주말 한국에 온 박찬모 평양 과학기술대 교수는 북한 주민이 당 대회 준비에 휴일도 없이 동원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살펴보았듯이 북한 김정은 정권의 연착륙을 상징하고 있는 36년 만에 노동당 대회를 개최하는 5월6일 이전에는 북한의 모든 역량이 북한 주민이 당 대회 준비에 휴일도 없이 동원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런 36년 만에 노동당 대회를 개최하는 5월6일 이전에 북한 김정은 정권이 5차 핵실험 하면 미국의 핵전략 자산인 B-52 핵폭격기와 B-2 스텔스기 핵추진 항공모함과 핵추진 잠수함 등등이 한반도에 투입돼 김정은 정권을 압박하면 김정은 정권의 가장 큰 잔치라고 볼수 있는 5월6일 7차 노동당 대회에 잔치의 주인공인 북한 통치자 김정은이 참석하지 못하고 잠행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다음 달 6일 평양에서 36년 만에 북한 통치자 김정은 이 불한 가운데 노동당 대회를 개최 해도 북한 주민들은 북한 통치자 김정은이 불참한 것에 대해서 다음 달 6일 평양에서 36년 만에 개최되는 노동당 대회에 대해서 냉소적으로 대할것이고 김정은 정권의 안정성에 심각한 불안 정성을 심화 시킬 것이다.
북한의 1차 2차 핵실험 당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오래시간 동안 잠행에 들어갔었다. 북한의 2013년 2월12일 3차 핵실험 당시에도 북한 김정은 제1 국방위원장은 3일동안 잠행에 들어가 동선을 언론에 노출 시키지 않았었고 2016년 1월6일 4차 수폭실험 직후에도 3일 동안 잠행에 들어가 동선을 언론에 노출 시키지 않았었고 물론 미국의 핵전략 자산인 B-52 핵폭격기와 B-2 스텔스기가 한반도에 투입돼 김정은 정권을 압박하자 북한 김정은 제1 국방위원장은 잠행 하고 있었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 때 북한 김정은 정권의 연착륙을 상징하고 있는 36년 만에 노동당 대회를 개최하는 가장 큰 북한 체제의 내부정치 잔치인 5월6일 이전에는 미국을 겨냥한 5차 핵실험을 실시해 미국핵전략자산 한반도에 들어오고 북한 김정은 제1 국방위원장이 부담을 느껴 다음 달 6일 평양에서 36년 만에 개최되는 노동당 대회에 불참하는 우를 범하지 않을 것으로 분석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2016년4월27일 KBS1TV 뉴스9는“북한은 또 해외 언론의 취재도 허용해 베이징 주재 외신기자들에게 다음달 3일부터 10일, 또는 5일부터 12일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에 따라 당 대회 기간은 두 시기가 겹치는 6일에서 9일 사이, 나흘간이 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4월27일 KBS1TV 뉴스9가 보도하고 있는 대로 다음 달 6일 평양에서 36년 만에 개최되는 노동당 대회 취재위해 다음달 3일부터 12일 까지는 북한 김정은 정권이 36년 만에 노동당 대회를 개최하는 가장 큰 북한 체제의 잔치인 5월6일 7자 노동당대회에 집중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렇다면 5월6일 이전에 북한의 핵실험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다음 달 6일 평양에서 36년 만에 개최되는 노동당 대회 취재위해 다음달 3일부터 12일 까지 해외 언론의 취재도 허용해 베이징 주재 외신기자들에게 협조 요청했다는 것은 다음 달 6일 평양에서 36년 만에 개최되는 노동당 대회에 중국 집권 공산당의 왕자루이 전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나 왕자루이 후임인 후임쑹타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 혹은 그이상의 중국공산당 고위당국자의 참석이 가능하다는 상징성이 있다고 본다.
중국 집권 공산당과 북한 집권 노동당은 전통적으로 깊은 유대관계가 있고 또 시진핑의 중국은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에도 대북 제재 와 함께 대화와 협상을 요구하고 있고 5월6일 7차 노동당 대회는 북한의 대외적 군사력을 과시하는 행사가 아닌 북한 내부의 정치행사 이기 때문에 한반도의 안정과 김정은 정권의 안정을 희망하는 시진핑의 중국은 전략적 차원에서 북중 집권당 교류 차원에서 후임쑹타오 공산당 대외연락부장 혹은 그이상의 중국공산당 고위당국자의 참석이 가능하다고 본다. 물론 북한의 5 차 핵실험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중국공산당 고위당국자들 참석이 예상된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 때 2016년 4월27일 KBS1TV 뉴스9가“미국 과학국제안보연구소가 공개한 지난 25일 함경북도 풍계리 핵실험장의 위성 사진입니다.북쪽 갱도 주변 폐석 더미로 이어지는 길에서 손수레와 차량으로 의심되는 물체만이 관측될 뿐, 다른 움직임은 보이지 않습니다.이달 초 갱도 내 지하수를 흘려 보낸 흔적이나 차량 움직임 등 활발한 활동이 포착된 것과 대조적입니다.외부 움직임이 줄었다는 건 더 이상의 실험 준비가 필요 없음을 의미한다고 연구소 측은 설명했습니다.<녹취> 조엘 위트(존스홉킨스대 연구원) : "여기 차량들을 통해 인력이나 장비들이 터널 안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서 북한이 5차 핵실험 준비 마치고 핵실험 임박했다는 주장에 논리적 근거로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 본다면 첫째 북한 김정권 정권의 가장 큰 내부정치행사인 7차 노동당대회를 앞두고 북한의 당 정 군과 북한 주민들이 7차 노동당대회 개최에 올인하기 위해 함경북도 풍계리 핵실험장의 활동을 중단 할수도 있었다고 본다. 미국 과학국제안보연구소가 공개한 지난 25일 함경북도 풍계리 핵실험장의 위성 사진은 모든 활동이 중단된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데 북한은 함경북도 풍계리 핵실험장의 활동중단 직후인 4월27일 7차 노동당대회를 5월6일 개최한다고 공식발표 했다.
또한두번째로는 북한 김정은 정권이 내부정치행사인 5월6일 7차 노동당대회 이전에 5차 핵실험을 하지 않을것이라는 필자의 분석을 설득력 있게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 남한과 미국 주도의 대북 제재에 맞선 김정은 정권이 핵개발과 관련된 공세적 입장을 보이는 측면이다.
2016년 3월15일 KBS1TV 뉴스9는 “김정은 특히 핵탄두 폭발 실험과 각종 탄도 미사일 발사를 조만간 감행하겠다며 철저한 실무 준비를 지시했습니다.<녹취> 북한 조선중앙TV : "핵 공격 능력의 믿음성을 보다 높이기 위하여 빠른 시일 안에 핵탄두 폭발시험과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여러 종류의 탄도 로켓 시험 발사를 단행할 것이라고 하시면서.." 하고 보도했는데
이런 북한 통치자 김정은의 핵탄두 폭발 실험과 각종 탄도 미사일 발사를 조만간 감행하겠다며 철저한 실무 준비를 지시 한 것은 북한 김정은 정권이 내부정치행사인 5월6일 7차 노동당대회를 겨냥해서 북한 내부용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 아닌 미국을 겨냥한 것이기 때문에 5월6일 7차 노동당대회 이전에 5차 핵실험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또 세 번째로는 북한 김정은 정권이 내부정치행사인 5월6일 7차 노동당대회 이전에 5차 핵실험을 하지 않을것이라는 필자의 분석을 설득력 있게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전속 요리사였던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씨의 증언이다. 물론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전속 요리사였던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씨의 증언을 절대적으로 신뢰할수 없지만 참고는 할수 있다고 본다.
2016년 4월26일 KBS1TV 뉴스9는 “ 김정일의 전속 요리사였던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씨가, 최근 북한에서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왔는데요.겐지씨는 김정은이 `전쟁할 생각은 없고 미국의 제재 조치에 화가 나서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말한 것으로,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분석해 본다면 북한 김정은 정권이 내부정치행사인 태양절( 4월15일)이나 인민군 창설기념일( 4월25일)이나 7차 노동당대회( 5월6일)를 빛내게 하기 위해서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고 미국에 대해서 핵과 미사일을 통한 대미 협상력 제고 차원의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또 네 번째로는 북한 김정은 정권이 내부정치행사인 5월6일 7차 노동당대회 이전에 5차 핵실험을 하지 않을것이라는 필자의 분석을 설득력 있게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 북한 리수용 외상이 이례적으로 유엔을 방문해 미국이 한미군사훈련 중지하면 북한도 핵실험 중단하겠다는 제안을 했다.
그런데 아주 이례적으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반응을 신속하게 보였다. 2016년 4월25일 MBC 뉴스 데스크는 “독일에서 메르켈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북한의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SLBM 실험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북한이 끊임없는 도발적 행위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 명백합니다." 북한의 도발이 있는 한 한미 훈련을 중단하지 않겠다며, 훈련을 중단하면 핵실험을 중지할 수 있다는 리수용 북한 외무상의 제안을 일축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북한이 대화를 원한다면 먼저 성의 있는 비핵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북한이 한반도 비핵화에 진지한 태도를 보이면 우리는 진지한 대화를 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MBC 뉴스 데스크는 자세히 보도하지 않았지만 북한이 언론발표가 아닌 성의있는 대화제의 하면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진지한 대화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미국도 아닌 독일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직접 응답했다. 김정은 정권이 5차 핵실험을 대미 협상용 카드로 활용할 가능성있다고 본다.
뿐만 아니라 2016년 4월27일SBS 8시 뉴스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 CBS 방송과 인터뷰에서 북한의 도발은 중대한 도전으로 김정은은 무책임한 지도자라고 성토했습니다.그러면서 "미군이 가진 무기로 북한을 분명히 파괴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다만 북한 공격에 따른 인도적 문제와 함께 핵심우방인 한국이 북한 바로 옆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미국의 북한에 대한 군사공격은 고려하지 않고 대북 방어체제강화로 대처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북미 대화의 여지는 남기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5차 핵실험을 대미 협상용 카드로 활용할 가능성있다고 본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 때 북한 김정은 정권이 올해 초부터 최근 까지 내부정치행사인 태양절이나 인민군 창설기념일이나 7차 노동당대회를 빛내게 하기 위해서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 한 것이 아니고 김정권 정권의 체제생존과 대미 협상력확보위한 수단과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정치행사인 5월6일 7차 노동당대회를 의식해 북한이 5차핵실험 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그런 가운데 국가정보원은 북한의 수폭실험과 위성발사이후 유엔의 대북 제재로 북한 주민들 불만이 증폭되고 있다고 국회정보위에 보고했다고 하는데 어느정도 북한 주민들의 전반적인 민심의 보편적인 이반 현상을 반영하고 근거가 있는 것인지 의문이다.
다음 달 6일, 노동당 7차 당 대회 개최를 북한 김정은 정권이 확정 발표 했는데 지난해 10월에 올해 5월초 노동당 7차 당 대회 개최 예고 했고 2016년 1월6일 수폭실험하고 2016년2월7일 위성발사하자 역대급 유엔의 대북 제재 거의 두달이 경과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 김정은 정권이 2016년 4월27일 다음 달 6일, 노동당 7차 당 대회 개최를 확정 했다는 것은 북한 김정은 정권과 북한 주민들이 내부적으로 안정돼 있다는 반증이다.
국정원 의 국회 정보위 보고대로 김정은 정권에 대한 북한 주민들의 불만이 전반적이고 보편적으로 북한 전역에 전방위적으로 폭증하고 있다면 북한 김정은 정권이 2016년 4월27일 다음 달 6일, 노동당 7차 당 대회 개최를 확정 발표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노동당 7차 당 대회 개최를 앞두고 김정은 정권이 벌이고 있는 사업들이라고 하는 것 KBS1TV 뉴스9가 보도하는 것을 보면 핵무장한 김정은 정권이 북한 농업발전과 산업발전부분에 총력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비대칭적인 핵무장으로 체제보장 됐다고 판단하고 북한 김정은 정권의 역량을 북한 주민들 삶의 질 향상에 쏟고 있다는 분석 또한 전혀 배제할 수 없다고 본다.
2016년 4월27일 KBS1TV 뉴스9는“북한 백두산 3호발전소 건설 현장입니다.다음 달 6일, 노동당 7차 당 대회 전까지 완공을 목표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이른바 '70일 전투'란 구호 아래 탄광 등 북한 전역에서 대대적인 강제 동원이 이뤄지고 있습니다.<녹취> 북한 조선중앙TV : "70일 전투기간에 지난해에 비하여 매평균 1.5배를 생산하고 있음.밤낮없이 노동 현장에 강제 차출 당하고 생활고까지 겪으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폭증하고 있다고 국가정보원이 국회에 보고했습니다.김정은을 향한 격한 비난까지 터져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녹취> 이철우(국회 정보위원) : "노동 현장 강제 차출로 장마당 활동 어려움 겪어 생활고. 이 사람들이 내가 먹고 살기도 힘들 때 핵무기가 무슨 소용이 있나"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