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는 GNP가 낮았으므로 가장 시급한 것이 경제 발전이었습니다. 급속도로 진행된 중화학공업 육성으로 야기된 환경 문제는 관심밖이었고 적절한 분배 역시 큰 이슈가 아니었지요. 그러나 경제가 성장하여 GNP가 높아지자 생활의 질 즉 적절한 분배와 심각해진 환경 오염이 점차로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철지난 부적절한 종북 논리에 사로잡힌 얼간이 위선자들이 적절한 분배와 환경 오염 해결 요구를 억누르고 있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