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5천년동안 중국의 시달림을 받은 민족, 성격이 거칠고 조급 하다. 그러나 최근 에는 많이 달라?다.
그런데 매스콤은 우리가 50년대에 살고 있는양 착각 하는것 같다.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 라고 말해 왓으나 지금은 달라?다. 대화와 타협으로 일을 해결해 나가고 분쟁도 법으로 해결하는 관습이 생겻다. 감정 보다 이성으로 돌아가는 추세 이다.
연속극에 거친 감정 표현이 현실에 맞는것 일가? 요즘은 자식 한테도 거친 말은 못한다. 며느리는 상전 이다. 자식을 마음대로 조정하고 억압할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갓다. 가족 보다 개인이 앞서는 시대.
세월이 흐른것을 인식 하라. 연속극 50년대로 후퇴 하는것 같네.
가족과 가족 흐믓한 정감이 고요히 흐르게 할수 없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