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씨는 젊은 시절에 덕보며 잘 나갔는데?
그렇게 시시콜콜 후벼파며,흉아닌 흉은 좀그런데요.
고집 없이 대통령 하겠습니까?
누구한테 용돈을 받으셨나요?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쪽박은 깨지말라고 했어요.
어떻게 가족이면서 여성의 모독적인 말은 삼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말년에 홀로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