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역사를 단일화 하려할까?
통일된 목소리를 내자는 걸까?
역사가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건가?
내 생각에는 역사는 기록이고 또, 교훈이라는 생각인데 ~~~~~~~
좌편향된 생각인가~~~~?
왜?
단일화를 한다는데 왜들 사사건건 반대를 할까?
지금 단일화를 해놓더라도,
정권이 바뀌면, 원상복귀 될거란 생각이 들정도로 반대를 할까?
?까?
왜, 이런 소모적인 논란을 부추기고 확대시키는 걸까?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설마 정권으로 바꾸면, 정권이 바뀔때 원상복귀 될 것을 모르고 있는걸까?
혹, 무엇인가를 또, 숨기려는 것이 있나? 라는 생각은 나만의 기우일까?
그리고 가장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는데, 아니라고하는데
왜, 국민들은 믿지를 못하는 걸까?
본인들은 스스로 반성은 해보고 있는걸까?
아니면 단순히 어떻게하면 이 난관을 뚫고 단일화를 할 수있을까?만 연구하고 있을까?
누구는 국정화(단일화)를 추진하는 것은 배신도 아니라고 하는데 그건 또, 무슨 말일까?
무엇을 믿지 못했기에 배신도 아니라는 걸까?
어떤 기준으로 누구를 상대로 여론조사를 했더니 42:42가 나오는 걸까?
바른역사라는 것은 무엇일까?
혹, 10년, 20년 뒤에 나의 회고록이 역사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걸까?
내년 선거를 위해 누군가가 자서전을 발행하면, 그것을 혹, 그 사람의 역사라고 부르는 것일까?
우리 아버지를 내가 기억하는데로 쓰면 아버지의 결혼전 모습과 내가 세상을 인식하기 전의 모습도 기억해서 쓸수있는 것일까?
옆집 사람이 기억하는 아버지의 모습은 내 아버지의 모습이 아닌걸까?
내 아버지는 길거리에다 담배꽁초도 버리지 않았던 것일까?
사과하나를 놓고 그림을 그려도 앉은자리에 따라 색이 달리보이는데
모든 사람의 도화지에 같은 색상의 사과를 그리는 것이 옳은 것인지.............